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과 개그우먼 최서인의 2주기가 18일(오늘) 돌아왔다.
종현과 최서인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사망했다.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종현은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으나, 수년간 지속된 우울증으로 이날 스스로 세상과 작별했다. 향년 27세.
종현 2주기에 샤이니 소속사 SM엔터
국내 성인남녀들은 '악플(악성댓글)'이 연예인 자살사건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지목했다. 특히 이들 대다수는 연예뉴스 댓글 폐지에 강하게 공감하고 있어, 향후 포털 업계의 행보가 주목된다.
17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성인남녀 1000명에게 댓글과 실시간 검색어 폐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5%가 '인터넷 포털에서 연예뉴
베르테르 효과가 배우 차인하의 사망으로 화두에 올랐다.
베르테르 효과는 모방 자살을 뜻하는 용어로, 유명인의 자살이 자살자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차인하의 사망을 두고 고 설리,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짐작이 나오고 있는 상황.
베르테르 효과는 2008년 10월 고 최진실 사망 이후 두드러지게 나타난
베르테르 효과 우려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가수 설리에 이어 구하라 등 스타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면서다.
지난 1일 '열린 라디오 YTN' 방송에는 홍현주 한림대 의대 교수가 출연해 베르테르 효과를 우려했다. 그는 "설리 씨 사망 이후 작년보다 많은 청소년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2007년 최진실, 2017
지난 24일 사망한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의 친오빠가 고인과 생전 나누었던 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그리움을 토로했다.
구하라 친오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하라의 어린 시절, 함께 한 사진, 사망 전 주고받았던 카톡 메시지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의 오빠는 사진과 함께 "마태복음. 7장 7절에서 이름이 나왔다.
최근 잇따른 유명인 자살을 대하는 사회 분위기는 가볍다.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와 가수 구하라의 자살을 놓고 온라인 여론은 ‘악성댓글 작성자(악플러)’를 자살 원인으로 특정하고 있다. 덩달아 정치권에선 일명 ‘설리법’인 악플방지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인이 불분명한 시신에 대해 부검으로 사인을 밝히듯, 자살 사망자에 대해선 ‘심리부검’을
설리에 이어 구하라의 비보까지 전해진 연예계가 여전히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배우 구혜선을 둘러싼 도 넘은 악성 댓글들이 그 증거다.
지난 26일 여성동아가 구혜선과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이혼 수순에 접어든 구혜선 안재현 커플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구혜선을 겨냥한 모욕 및 명예훼손성 댓글들이 잇따라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 발인이 오늘(27일) 비공개로 엄수됐다.
구하라 발인식은 27일 오전 6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발인에 앞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생전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 일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의 발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빅뱅’ 탑이 故구하라를 애도했다.
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故구하라와 마지막으로 나눈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1월 5일 탑의 생일을 축하하는 故구하라의 문자가 담겼다. 탑은 “마지막 메시지가 답장 못 한 생일 축하 메시지인데, 너무 미안하다 하라야. 좋은 곳에서 편히 쉬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연예계 친한 동생들의 잇따른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
김희철은 구하라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24일, 활발하게 활동하던 SNS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후 팔로우도 모두 삭제했다. 현재 김희철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는 '0'이다.
김희철은 지난달 14일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이자 절친
정치권에서도 아이돌 그룹 카라 출신 고 구하라 씨에 대한 추모의 뜻을 밝히며 악플, 리벤지 포르노 등 근절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정의당은 25일 논평을 내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력과 불법촬영 피해를 보고,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피해 사실이 대중에 여과 없이 알려지며 2차적 피해를 보았던 고인의 고통이 어느 정도였을지 짐작하면, ‘아직 살아남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메모가 구하라의 유서인지 확인 중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가 숨진 채 발견된 현장에서 그가 작성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나왔다. 경찰은 해당 메모를 구하라가 직접 작성했는지, 이를 유서로 볼 수 있는지 등을 파악 중이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사망한 가운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하라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프로덕션 오기는 국내 연예기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를 통해 24일 "현재 구하라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해 루
구하라가 설리 사망 이후 24번째 올린 게시물이 마지막이 되고 말았다.
구하라는 지난달 설리 사망 이후 애도를 표하는 게시물을 SNS에 게재했다. 절친의 사망을 깊이 슬퍼하던 구하라는 24번째에 올린 게시물이 결국 마지막이 된 것.
구하라는 마지막 게시물에 “잘자”란 짧은 글과 함께 침대 위 셀카를 게재했다. 설리 사망 당시 게재했던 사진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구하라는 24일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최근 1년 새 힘든 일을 잇달아 겪으며 괴로움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남친과의 법적 공방, 악플러들과의 설전, 절친 설리의 사망 등이 잇따라 겹치며 힘든 시간을
카라 출신 구하라의 사망 소식에 인터넷 실명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카라 멤버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았던 구하라는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 출신 구하라의 사망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카라 멤버들은 현재 구하라의 사망 소식에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구하라의 사망을
베르테르 효과에 대한 우려가 모아지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는 유명인의 자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이후 일반인의 자살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베르테르 효과에 대한 우려는 지난달 설리의 사망 사건 보도에 이어 24일 오후 그의 절친인 구하라가 생을 달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거지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는 지난 2008년 배우 최진
구하라의 마지막 SNS 게시글에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구하라는 24일 서울 청담에 위치한 자택에서 운명을 달리한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하루 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잘자”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침대에 누워 카메라 정면을 응시한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구하라는
‘설리 남자친구’라고 주장해 논란이 된 BJ가 입장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루머의 루머의 루머-누가 진리를 죽였나’ 편으로 최근 안타깝게 사망한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죽음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리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BJ가 출연해 “추모 목적이었다. 비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가수 겸 배우 故 설리(25·본명 최진리) 사망 내부문건을 유포한 소방공무원 2명이 직위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형철 본부장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고 설리 씨의 안타까운 죽음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소방본부에서 공식 사과했는데 처리 결과가 어떻게 됐냐"라는 질문에 "유출자 2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