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망] 침대에 누운 채 누구에게 한 인사였나

입력 2019-11-24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구하라 SNS )
(출처=구하라 SNS )

구하라의 마지막 SNS 게시글에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구하라는 24일 서울 청담에 위치한 자택에서 운명을 달리한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하루 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잘자”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침대에 누워 카메라 정면을 응시한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달 14일 절친으로 알려진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사망에 쉽지 않은 때를 보낸 바 있다. 또 지난해 전 남친 최 모 씨와 폭로전을 벌이며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낸 뒤 심리적 불안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차례 한 바 있어 현재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깊은 상황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08,000
    • +0.48%
    • 이더리움
    • 2,773,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0.55%
    • 리플
    • 1,608
    • +0.44%
    • 솔라나
    • 109,500
    • +1.01%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2.41%
    • 체인링크
    • 12,410
    • +1.39%
    • 샌드박스
    • 65.86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