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가운데, 첫 작품에서 배우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손예진의 소속사 측은 6일 "손예진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현재 세부적인 논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이야기를 그린
가수 김희철이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22일 김희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플러들을 전부 청소하겠다”라며 “선처할 생각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20일 JTBC ‘77억의 사랑’을 통해 故 설리와 故 구하라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시청한 대중문화 기자 위근우가 ‘젠더 이슈’에 대해 지적했고 김희철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고(故) 설리의 죽음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김희철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서 故 설리와 구하라의 사망을 언급하며 악플러들에 대한 생각과 아끼는 후배들을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요즘 성별로 갈라서 싸우지 않냐. 자들은 성희롱으로 두 친구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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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승리 음주운전 기사 쓴 연예기자에게 1억 원을?'…"묵묵부답"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였던 승리의 음주운전 의혹 기사를 낸 연예기자 김용호 씨에게 현금 1억 원을 건넸다는 의
에프엑스 엠버가 故 설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29일 엠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또 놀자 울 동생, 생일 축하해”라는 이날 생일을 맞은 故 설리를 추억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설리와 엠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해맑은 두 사람과 과거의 어린 두 사람의 모습이 공존해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고(故) 구하라 씨의 가족들이 재산 상속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구 씨가 세상을 떠난 일도 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 유족들이 상속 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이다.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구 씨의 어머니는 딸이 9살 때 집을 나가 20년 가까이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구 씨가 사망한 이후 구하라씨가 남
배우 김선아가 故설리의 반려묘를 입양했다.
13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로 블린이를 케어하기에는 자신도 없고 막상 애기를 보니깐 마음이 무너졌다. 바쁜 희철 오빠에게 좀 돌봐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드렸는데 고민도 안 하고 바로 돌봐주고 애기 건강검진이며 다 해줘서 정말 감사하구 진짜 감동이였다. 정말 멋진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고블린
루나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루나가 친구 이지은 (소피아)의 납골당을 찾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근 세상을 떠난 설리의 본명이 이지은인 것이냐며 궁금해했지만 설리가 아닌 다른 이의 이름이다.
루나는 "저한테는 가족이었다"라며 집에서 같이 살았었고 저한테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며 슬퍼했다.
루나가 故설리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루나가 출연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루나는 “바비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설리와 함께 키운 강아지다. 설리와는 탈퇴 후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루나는 “설리의 소식을 듣고 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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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극장골' 한국, 요르단 꺾고 4강 진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故 설리 친오빠가 부친과의 유산 갈등을 폭로했다.
19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평생 모은 돈으로 어렵게 마련한 동생의 집을 상속을 위해 팔라고?”라며 부친과의 유산 갈등을 폭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나는 동생으로 인한 슬픔을 혼자 안고 가고 싶다. 어떻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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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에 "결혼해줄래?"…초호화 프로포즈
배우 출신 사업가인 이필립이 2년째 교제 중인 인플루언서 박현선에게 '초호화 프로포즈'를 해 화제입니다. 박현선은 15일
래퍼 윤병호가 빈첸(본명 이병재)의 논란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6일 윤병호는 빈첸이 남긴 SNS 글에 “악플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도 똑같이 비난만 하고 있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빈첸은 최근 양다리 논란에 휘말렸다. 양다리를 주장하는 여성 A씨는 빈첸이 여성들에게 데이트 폭력을 일삼았다고도 주장했다.
◇ 공형진 가세연 해명 "주진모와 선긋기?…바로 통화도 했다"
배우 공형진이 '가세연'에서의 언급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공형진은 16일 한국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주진모와 '선긋기'를 했다는 항간의 보도에 대해 "진모와 최근에 통화도 했고 해킹 피해를 당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선긋기'라는 보도가 나오는 것은 당황스럽고 다소 불쾌하다"라
래퍼 빈첸이 자신의 우울증 증상을 공론화한 여론에 대해 불쾌감을 내비쳤다.
지난 15일 래퍼 빈첸이 SNS를 통해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겪어온 걸 어쩌라는 건가"라면서 "설리, 종현처럼 죽으면 기만하는 XX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여기에 "내가 죽으면 놀려달라. 너무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빈첸의 이같은 발언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드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튜브’를 통해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운영 중단을 알렸다.
앞서 김희철은 트와이스 모모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와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적도 극
◇ 민용준, '2019 엠비씨 연예대상' 기안84 수상소감 저격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민용준 씨가 '2019 MBC연예대상'(2019 엠비씨 연예대상) 기안84의 수상소감을 저격했다. 민용준 씨는 30일 오전 자신의 SNS을 통해 "기안84를 왜 방송에서 더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느낌을 확신으로 만드는 수상소감이었다"라며 "이젠 정말 그만 보고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지난 10월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가 키우던 고양이를 자신이 돌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지난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연예대상, 그 후'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이미 다 알겠지만 설리 고양이 '고블린'을 내가 키우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이
유재석이 4년 만에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유재석은 28일 방송된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의 활약에 힘입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이 'S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것은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2019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인 유재석은 "점점 버라이어티가 우리 예능 쪽에서 자리를
설리 고양이를 김희철이 입양한 것이 사실일까.
설리 고양이로 추정되는 스핑크스종 고양이가 2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김희철 편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설리가 생전 기르던 고양이의 이름은 ‘고블린’이다. 설리 사망 이후, 그가 키우던 고양이가 수사관들에 의해 이동장으로 옮겨지는 모습이 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