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5년 선박·기타검사 46만2538건에 달해현장 검사원 178명서 158명으로 줄어…올해 8개월간 검사직 12명 이직20년 이상 어선 비중 49.8%로 높아져…강승규 의원 “해양안전 최전선 위협”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현장 검사원 1명이 연평균 568건의 검사물량을 감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령 20년 이상인 어선이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전복·침몰한 예인선의 실종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밤새 이어졌지만, 3일 오전 현재 추가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부산해양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해경은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사고 해역에서 야간 집중 수색을 벌였다. 해경과 해군, 부산시·소방 소속 함정 19척과 항공기 3대가 투입됐으며, 야간 시
9월 10일 빌키츠키 해협 통과·14일 영국 입항 예정극지 전문인력·위성통신 투입…기상 따라 일정 변동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31일 북극해에 진입했다. 선박은 북극해 기상과 해빙 상황을 살피며 속력을 조절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국 펠릭스토우항 입항 예정일도 당초 9월 9일에서 14일로 늦춰졌다.
1일 해양
북극해 선박사고 절반이 기계 고장⋯구조·수리 인프라 부족시범운항 통해 안전·경제성 검증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조만간 북극해에 진입한다. 최근 10년간 북극해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의 절반이 기계 피해와 고장이었던 만큼 극지 전문인력과 운항 매뉴얼,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 안전대책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청와대는 5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와 관련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과 해양수산비서관, 외교안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참석해 사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일상 속 안전 문제를 창의적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생활안전 R&D(연구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안부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생활안전 영역에서 기술적 대응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현장에서 느끼는 위험 요소를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전남도 인프라와 HD현대 기술력 결합... 소형선박 안전 위한 자율운항 기술 실증기술 검증부터 검사·표준화, 인력양성, 기자재 적용·산업화까지 협력 본격화
HD현대가 선박 안전 강화를 위한 해양 AI 자율운항 실증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HD현대는 24일 전라남도청에서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삼호와 아비커스가 전라남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전남 여수해양경찰서 관할 해역이 높은 치안수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서의 업무 과중을 분담하고, 전남 남해권 해역의 치안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고흥해양경찰서 신설'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2일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더불어민주당)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양경찰서 신설 필요성과 효율화 모델 개발
한국가스공사가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에 대비한 실전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가스공사는 8일 통영기지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통영시청, 통영소방서 등 22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불시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할인행사 예산의 80%를 올 상반기에 집중 투입한다. 또 내달 말까지 기상 상황에 따른 어선 조업자제를 권고키로 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도형 장관은 "물가 안정을 위해 수산물 할인행사 예산의 80%를 올 상반기에 집중 투입하고 정부비축과 민간 수매지원, 전통시장 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안보가 경제이고 경제가 곧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8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가 발전하고 민생도 편안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방위요소별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적의 침투나 도발에 대비해 민·
불법 출항 어선에 대한 어업정지 기간이 2배로 확대된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한다.
행정안전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해양선박(어선) 사고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발표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9602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에는 3월에만 5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지
HD현대중공업이 볼티모어 선박 사고와 관련해 책임 가능성이 낮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8일 오전 10시 3분 현재 HD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84% 오른 1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2.37%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볼티모어에서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교량에 충돌, 볼티모어항 입구에 위치한 교량(Fr
최근 선박 종사자의 경계 부주의로 인한 선박 충돌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최대 승선인원 초과 사례가 적발되는 등 대형 해양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과승‧과적 불시점검 등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홍종욱 해사안전국장 주재로 전국 해사안전감독관이 참석하는 안전점검 영상회의를 개
◇기획재정부
26일(화)
△2024년도 예산배정계획 확정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 주요지표 공개
△2024년 윈/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국민 삶에 통계를 한 걸음 더 가까이, 국가통계포털(KOSIS)
27일(수)
△기재부 1차관 09:00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 관련 당정협의회(
목요일인 21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매우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4도, 낮 최고기온은 -9∼2도로 예보됐다.
20일부터 이어진 눈발은 21일 오전 6시까지 인천·경기 남서부·충북 중남부, 정오까지 충남권 내륙, 그 밖의 지역에는 22일까지 이어지겠다.
20∼21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1∼5㎝(인천 1㎝ 미만
앞으로 선박 검사 일정부터 사고 이력 관리까지 한 번에 확인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선박 소유자 등이 선박검사와 과거 운항정보, 사고 이력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우리 선박 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축적한 선박 검사 및 운항 이력 외에도 선박 위치 데이터(해양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재난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 통제조치와 위험지역으로부터의 신속한 대피"라며 "과거 재난 대응의 미비점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지하 위기관리센터에서 태풍 '카눈' 대비 상황 긴급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
◇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