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및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는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금액(20만원, 40만원 이상)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아울렛(김포, 송도, 대전, 스페이스1, 동대문, 가산, 가든파이점, 대구)과 커넥트현대(부산,
농식품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30선 공개콩·청년·식품명인·우리술 담아 상생·신뢰 강조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앞세운 농식품 선물세트 소비 확산에 나섰다. 콩 가공제품과 청년 농업인 생산품, 식품명인 제품 등을 묶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통해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상생 메시지를 함께 전하겠다는 취지다.
송미
KB국민카드가 설을 맞아 KB국민카드로 설 선물 세트를 구매 시 상품권 증정 및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롯데백화점에서 6일부터 15일까지 설 선물세트 3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롯데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에서는 6일부터 16일까지 설 선물세트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설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형마트 업계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사전예약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본 판매에서도 할인·상품권·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앞세워 막판 수요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과일·축산·수산·가공식품·생활용품 등 전 카테고리
앱 전용 혜택 강화하고 단독 해외 소싱 상품으로 차별화
롯데쇼핑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과 롯데하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속형 선물 세트부터 프리미엄 주방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며 고객 선점에 나선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전문적인 조리 수요와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반영해 일본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트윈버드의 프리미엄
삼성카드가 설 명절을 맞이해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설 선물세트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50%까지, 롯데마트에서는 최대 30%까지 설 선물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대별로 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에서는 최대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이 4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을 갖고 있다. 이번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구성됐으며, 11일까지 한돈자조금 온라인몰인 한돈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4만원 대 실속형부터 10만원 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
인기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공간25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 마련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하기 위함이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 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 명절마다 1300여 개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약 250억 원 규모의 대
서울신라호텔이 태교 여행을 즐기는 임산부 고객을 위해 ‘베이비문 글로우(Babymoon Glow)’ 등 태교 여행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한다.
4일 신라호텔에 따르면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설 곶감 매출 43% 급증에 13년 만의 복귀흑백요리사 셰프가 선택한 디저트로 눈길
신세계백화점은 건강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와 ‘할매 입맛’ 열풍에 발맞춰 300년 역사를 지닌 초프리미엄 곶감 ‘은풍준시’를 설 선물세트로 13년 만에 다시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인공 감미료 대신 천연 당분을 찾는 소비자가 늘며 곶감 설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사과·축산물 가격 상승 영향…채소류는 한파에도 대체로 안정계란·수입과일 할당관세·할인지원 병행, 설 성수품 1.7배 공급
1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2.1% 상승하며 설 명절을 앞둔 소비자 체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사과와 축산물 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채소류는 한파에도 공급 여건이 유지되며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정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3∼5일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5곳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합동점검을 한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선물세트 등 명절 다소비 품목의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5개 자치구·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과대포장 점검과 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헬스케어 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있는 토탈 헬스케어 전문 매장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스토어’에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곳에선 '솔가', '고헬씨' 등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제조전문 기업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의 대표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한 총 20여 세트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종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에는 실속형 초저가 와인부터 하이엔드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한데 모아, 양극화되는 주류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올해는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
2월 2일부터 13일까지⋯온·오프라인 매장서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
올해 개관 8년 차를 맞은 서울시의 대표 지역상생 플랫폼 ‘서울동행상회’에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026년 서울동행상회 설 특별전’을 개최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서울동행상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400여 가지 우수 농·수·특산물과
편의점업계가 2주 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 특수 잡기에 나섰다. 단순 초콜릿 판매를 넘어 유명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형 상품을 앞세워 팬덤 소비를 겨냥한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은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잇달아 관련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와인그랩 단독 상품 및 말띠 에디션 위스키 물량 확대 주효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 결과, 사전 예약 기간 주류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20% 증가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35일간 진행한 사전 예약 판매에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