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구색 확대해 고객 발길 회복…67개 점포 경쟁력 강화점포 배송 거점 활용해 온라인 주문 처리량·배차 확대 추진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을 인가받고 M&A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실상은 진퇴양난이다. 지난달부터 재개장한 점포의 매출 회복세가 더딘 데다 정부의 ‘농할쿠폰(농식품부 할인지원)’ 대상에서 탈락한 영향도 크다. 홈플러스는
4만원대 전복·9만원대 갈비 등 ‘실속형 프리미엄’ 인기한우·굴비·위스키 등…20만원 이상 고급 선물 매출 91%↑
이마트가 가격 부담을 낮춘 신선식품부터 희소성을 앞세운 주류까지 추석 선물세트 선택지를 넓혔다. 고물가 속 실속을 따지는 수요와 고급 선물을 찾는 고객을 동시에 겨냥했다.
신선식품은 산지와 용량, 구성을 다양화하고 대량 매입을 통해 가격
트레이더스 25.6%·에브리데이 5.5% 증가…100개 이상 대량구매도 17%↑5만~10만원대 선물세트 매출 21.9%↑…돈육 58.9%·위스키 28.2% 신장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에서 전년보다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고물가 속 할인 혜택을 활용해 명절 선물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10만원 이하 실속형 상품과 대량구매가 성장
식품·PB 중심 수익성 개선 추진…자산 매각·자금 조달 과제
법원의 회생계획 인가를 받은 홈플러스가 채권 변제와 영업 정상화 계획을 실제로 집행하는 단계에 돌입했다. 다만 추석 대목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등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면서 정상화 과정이 순탄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홈플러스 회사 측과 홈플러스일반노
대형마트‧온라인몰, 갈비 등 명절 대표 먹거리 가격↓백화점, 가족 고객 잡기 경쟁에 팝업 콘텐츠 앞다퉈 선봬
유통업계가 추석 명절 겨냥 할인 및 콘텐츠 마련에 분주하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은 갈비 등 명절 대표 먹거리 및 선물세트 가격을 낮췄다. 백화점에서는 가을 패셔‧잡화 신상품 할인과 팝업스토어 등 콘텐츠 강화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온라인몰도 할
8월 6일~9월 4일 매출 전년 대비 21.2% 증가…마지막 날 일매출도 사상 최대4만원대 전복·7만원대 옥돔·9만원대 LA갈비 인기…과일 10.3%·인삼 등 42.9%↑
고물가에 추석 선물을 일찍 구매해 할인 혜택을 챙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4만~9만원대 전복과 옥돔, LA갈비 등 가격 부담을
9월 4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만원 쿠폰 지원…대량 구매 혜택 강화최대 120만원 상품권·즉시할인 연계…5만원 이하 실속형~프리미엄 굴비 총망라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이커머스 플랫폼 SSG닷컴이 9월 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쿠폰과 대량 구매 적립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27일 SSG닷컴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190개 품목 최대 50% 할인…인기 물량 최대 2배 확대신세계백화점, 370여개 품목 준비…지난해보다 상품 수 25% 늘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예년보다 빨라진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한우·청과 등 인기 상품 물량을 늘리는 한편 뷰티와 가전, 유명 맛집 상품까지 선물 선택지를 넓혀 명절 수요 선점에 나선다.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올해는 사전예약 기간을 지난해보다 늘리고 최대 50% 가격 혜택과 구매 금액별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을 마련했다. 과일 물량을 확대하고 축산·수산·와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4일 이마트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42일 동안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설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형마트 업계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사전예약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본 판매에서도 할인·상품권·무이자 할부 등 혜택을 앞세워 막판 수요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7일부터 설 당일인 17일까지 11일간 과일·축산·수산·가공식품·생활용품 등 전 카테고리
이마트가 지난달 26일부터 진행 중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중간 분석 결과 과일과 축산 등 신선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설 동기간 대비 28% 증가하며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29일 이마트에 따르면 특히 돈육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대비 59% 늘어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우 선물세트 인기 역시 식지 않고 있다. 축산 경력 20년의 바이어가 직접
롯데마트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호조세다. 2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작년 12월 26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혜택이 큰 사전예약 기간을 활용한 ‘얼리버드’ 고객들이 몰린 데다 5만 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세트’가 실적을 견인했다.
롯데마트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종 중 절반 이
이마트의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전예약 초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24일간 사전예약으로 판매한 설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128%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 트렌드가 확대됨에 따라 이마트는
이마트는 이번 설 명절 선보인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26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이달 8일까지 2주간 오일 선물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 동기간 대비 약 50% 신장했다. 특히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가 매출 비중의 약 65%를 차지, 전체 오일 선물세트 3개 중 2개꼴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 9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설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한우·청과·수산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혼합 한우 기프트와 소포장 수산물, 프리미엄 반찬 세트 등 실속형·간편형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우·청과·수산·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대목 잡기에 나섰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는 할인 폭을 키우고 소포장·실속형 상품을 확대하며 선수요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9일부터 25일까지 총 17일간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사전 예약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 축산·수산·청
롯데마트, 가성비 세트부터 차별화 상품까지…800여 종 구성이마트 "얼리버드 혜택 역대 최대 규모⋯최대 750만원 증정"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43일간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롯데마트ㆍ슈퍼가 2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미리 구매할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어서 고객들에게 체감 가능한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마트ㆍ슈퍼는 사전예약 판매 기간인 20일부터 26일까지 최대 50만 원 상당의 롯데상품권 및 즉시 할인 혜택, 품목별 최대 30% 할인, 회원 전용 특가,
쿠팡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맞이 식품 빅세일’을 열고, 내달 5일까지 1만4000여 개 먹거리를 최대 60%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물세트 사전예약도 함께 진행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선보인다.
올해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고물가 속 합리적 소비와 간소화된 명절 트렌드를 반영했다. 1~5만 원대 실속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