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글로벌 경제 불안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을 직접 찾아 항만물류 현장을 점검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광역시는 이날 유정복 시장이 인천신항 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사태 장기화 등 불안정
종합물류기업 선광이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사업의 실적 부침이 적고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등 코로나19 당시의 부진을 완전히 벗어난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선광은 지난해 연간 실적이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선광 관계자는 "컨테이너와 옥수수와 소맥 등 사일로 곡물 수입이
LS이링크-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5일, ‘항만 내 전동화장비 충전사업 협력’ 체결태양광 발전-ESS 등 신재생에너지 융합형 전력 신사업도 공동 추진
LS이링크가 5일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이하 SNCT)과 ‘항만 내 전동화장비 충전사업 협력’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SNCT가 인천 신항에서 운영 중인 야드트랙터를 EV로 전환하는 파트너십이다
종합물류기업 선광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며 이익 정상화를 달성했다. 올해 홍해 리스크를 극복하고 실적을 지켜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선광의 지난해 실적 증가는 엔데믹 이후 정상화에 따른 것이다.
선광은 지난해 연결기준 185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해 전년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9
정부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를 축소하고 항만지역 입지 규제를 대폭 개선해 민간투자를 유도한다. 또 시내전화를 인터넷 전화로 대체해 투자를 촉진한다.
정부는 9일 인천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 경제단체장,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열고 △문화재 및 해양·항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정부 출범 후 1010건의 규제를 발굴해 이 중 275건은 개선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735건은 소관 부처가 책임지고 검토ㆍ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인천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에서 제2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일궈낼 수 있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규제혁신을 최
해양수산부는 17일 오후 7시 10분께 베트남산 요소 198톤(t)을 실은 ‘세인트 메리(ST. MARY)’호가 인천항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11일 베트남 호찌민 항에서 출항한 세인트 메리호는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1번 선석에 접안한 뒤 오후 8시께부터 하역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요소 198톤은 수입업체 반입 후 차량용이나 산업용 요소수로
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빠른 시일 내 수출 5위가 됐으면 좋겠지만 올해는 6위를 지키는 것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박 대형화 추세에 맞춰 정부가 항만 개선을 서두르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인천 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수출 상황 등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해 수출 여건이 녹록하지 않을 것 같다
산업은행은 국내 금융기관들과 함께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금융주선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송도신도시 인천 신항에 2600억원을 투자해 자동화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최대 수용 선박 1만TEU(1TUE=20피트 길이 컨테이너)이며 연간 처리 능력은 57만TEU다.
사업주체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주)는 (주)선광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