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중국주식(후강통,선강통)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후강통(상해)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5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 및 선강통(심천)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1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 중국주식 투자자는 15분 지연 시세를
KB증권이 업계 최초 환전없이 해외주식 매매 거래 서비스인 ‘Global One Market’(글로벌원마켓) 서비스 가입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
2일 KB증권에 따르면 ‘글로벌원마켓’서비스는 환전 없이 원화(KRW)로 글로벌 6대 시장(한국ㆍ미국ㆍ중국A(후강통, 선강통)ㆍ홍콩ㆍ일본ㆍ베트남)의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통합 증거금 서비스다.
KB증권은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KB증권에서 해외 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프라임센터 (비대면, 은행연계) 계좌 보유 고객 중 이벤트 신청 고객이다. 신청 일로부터 12개월간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 혜택을 제공받을 수
KB증권은 8월31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에서 해외 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프라임센터 (비대면, 은행연계) 계좌 보유 고객 중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 적용 혜택을 신청 일로부터 12개월간(거래 국가 정규장
KB증권은 29일 글로벌 주식시장의 투자 유망 종목들을 담은 ‘글로벌 원마켓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분기별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해외주식 투자 열기가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투자 정보의 홍수 또는 부족으로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투자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참고 할 수 있는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글로벌 원
KB증권은 ‘Global One Market’ 서비스 가입 계좌가 1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월 중순 출시 이후 4개월 만이다.
‘Global One Market’은 글로벌 5대 시장(한국·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 ·홍콩·일본) 대상 통합증거금 서비스로, 환전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KB증권의 대표
KB증권은 오는 3월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Global Chanc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홍콩·일본 등 글로벌 5대 시장을 원화로만 거래하는 ‘Global One Market’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Global One Market’서비스는 해외주식
KB증권은 14일 해외주식을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하는 ‘Global One Market(글로벌원마켓)’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Global One Market’ 서비스는 한국·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 ·홍콩·일본 등 글로벌 5대 시장 대상으로, 해외주식 현재가 및 주문창에서 해당주식의 외화 현재가와 원화 환산 현재가를 동시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미중 관계 대전환 시대, 중국 투자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중국 투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가 중국 초상증권과 공동으로 2017년 중국투자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트럼프 시대의 개막과 함께 미중 간 패권경쟁이 격화돼 중
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투자자들이 홍콩을 통해 중국 심천거래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선강통에 대한 예탁결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8월 중국당국이 선강통에 대한 비준을 발표함에 따라 외국보관기관인 씨티은행 홍콩과 협력해 선강통 투자에 대한 안정적 지원을 위해 예탁결제서비스 플랫폼을 준비해 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신뢰할
통합을 앞둔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이 공동으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중국과 미국 주식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1, 2부에서는 중국판 코스닥으로 불리는 선강통 시행을 앞두고 중국투자를 위한 새로운 트렌드와 직접 탐방을 거쳐 선정한 성장성 있는 종목들을 소개한다. 핵심 종목에 대한 투자 가이드북도 배포한다.
1부는
신한금융투자가 선강통 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강통 시대 투자전략’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대표기업 50개를 소개했다.
10일 신한금융투자 측에 따르면 ‘선강통 시대 투자전략’은 중국 산업의 구조적 변화, 심천거래소에 대한 특징과 투자방법을 설명한다. 선강통 영향도, 벨류에이션, 성장성, 변동성, 배당 매력, 외국인이 좋아하는 중국 주식 등 세부항목으로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남은 재임기간 동안 시장성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추진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유 사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013년 11월 취임 이후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경영혁신 추진방안’을 마련해 수행해 왔다”며 “남은 재임기간도 시장성 기업으로의 정체성 확립과 사업 다각
"단기적으로 2018년까지 자산가격 급등락이 예상된다. 지수형 상품보다는 중장기적으로 펀더멘털이 탄탄한 업종, 대표주 상품의 비중을 늘려라."
22일 하나금융투자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열린 ‘중국 1등주, 선강통 및 하반기 3종 상품 설명회’에 강연자로 나선 김경환 하나금융 리서치 중국투자전략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중국 관련 투자 조언에 대해 정
하이투자증권은 선강퉁이 연내 시행돼도 중국 증시의 추가 상승폭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3일 오후 금융시장 대외 개방 가속화의 일환으로 연내 선강퉁(심천-홍콩 교차거래)을 실시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저우샤오촨 인민은행장의 발언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에 선강퉁을 통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전일 중국과 홍콩 증시가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0일부터 국내 투자자들이 후강통을 통해 거래한 중국 A주식(중국 내국인 투자전용 주식) 500여 종목을 증권사로부터 이전받아 후강통 거래주식의 예탁결제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후강통 거래주식의 예탁결제는 촉박한 결제주기와 매도가능수량 사전확인 제도(Pre-Trade Checking) 등의 규제로 인
대신증권이 중국 심천A주식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14일 선강통(심천A주-홍콩거래소 교차매매)의 거래대상이 되는 중국심천A주 1,673개 종목에 대한 시세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심천A주 시세조회 서비스는 선강통 실시 이전에 국내투자자들이 심천A시장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세
한국투신운용은 2015년 대표 투자 상품으로 중국 신경제 수혜주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주식)’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중국을 넘어 글로벌 1등으로 성장할 핵심 경쟁력을 가진 소비재, 헬스케어 및 IT와 같은 중국 신경제 수혜주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투자 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 는 상하이보다 소비재, 헬
전 세계 최대 31개국 해외주식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외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H투자증권은 전 세계에 상장된 모든 중국주식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Beyond China 랩’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장기간의 중국 펀드 운용으로 검증된 운용 성과를 보이고 있는 동부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투자한다. 특히 기존의
키움증권은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개혁정책의 수혜주와 성장 관련주에 집중 투자하는 ‘동부차이나본토RQFII 주식형펀드’를 지난 4월 2일부터 판매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선강통 시행에 앞서 심천A주식을 투자할 수 있는 ‘삼성중국본토중소형FOCUS펀드’를 3~4월 추천펀드로 선정했으나, 운용한도를 넘은 자금유입으로 인해 해당펀드의 판매가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