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빛낸 펀드] 한국투신운용 ‘한국투자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펀드’

입력 2015-05-19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재·헬스케어·IT… 新경제 수혜주 투자

한국투신운용은 2015년 대표 투자 상품으로 중국 신경제 수혜주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주식)’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중국을 넘어 글로벌 1등으로 성장할 핵심 경쟁력을 가진 소비재, 헬스케어 및 IT와 같은 중국 신경제 수혜주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한국투자 중국본토 스마트핵심기업 펀드’ 는 상하이보다 소비재, 헬스케어 및 IT 등 신흥산업 비중이 더 높은 중국 선전 증시에 주목해 투자한다. 선강퉁 시행을 앞둔 기대감에 선전 증시는 과열권에 근접한 만큼 선전뿐만 아니라 상하이 및 홍콩 증시의 저평가 종목에도 유연하게 접근하고 있다.

중국은 1990년대 이후 가장 저조한 GDP 성장률을 보이며 신성장동력의 필요성이 큰 상태이다. 2004년 이후 신경제 지수는 구경제 지수 대비 300% 이상의 누적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신경제는 중국경제 구조변화의 핵심 주도주로서 역할을 할 가능이 매우 높다.

한국운용측은 “글로벌 최대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모바일 중심의 고도 성장주도 기업들이 미래의 주도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외에도 의료, 사교 , 금융, 여행, 교육, 외식, 상거래 등 전통산업과 스마트한 인터넷과의 융합에서 투자 기회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투자 중국본토 스마트 핵심기업 펀드’의 비교지수(BM)는 CSI800지수이다. 이 지수는 중대형주지수 CSI300(시총1~300위)과 소형주지수 CSI500(시총301~800위)이 결합된 지수이다. 대형주에서 중소형주까지 투자 가능 종목군이 넓기 때문에 기존 중국펀드들보다 더 많은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현동식 상하이 사무소장은 “상하이와 선전, 홍콩 시장에 3:3:3의 비중으로 투자하되 시장 비중에 따라서 10% 수준으로 비중을 조절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단기 테마보다는 한국의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종목과 선강통 선취매 가능한 종목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외국의 시각에서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펀드의 총 보수는 A클래스 연1.808%(선취 1.0%이내 별도), C클래스 2.408%이며, 환매수수료는 A클래스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30일 이상 90일 미만 이익금의 30%이고 C클래스는 90일 미만 이익금의 70%이다. 가입 및 문의는 한국투자증권(1544-5000) 전 지점에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573,000
    • -1.78%
    • 이더리움
    • 4,226,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3.24%
    • 리플
    • 2,722
    • -3.88%
    • 솔라나
    • 180,500
    • -3.94%
    • 에이다
    • 505
    • -4.5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3.45%
    • 체인링크
    • 17,230
    • -4.28%
    • 샌드박스
    • 195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