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수꾼’의 배우 이제훈이 '제32회 청룡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신인 남우상 3관왕을 달성했다.
25일 오후 8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제훈은 경쟁자인 ‘무산일기’의 박정범, ‘파수꾼’의 서준영, ‘쩨쩨한 로맨스’의 송유하, ‘고지전’의 이다윗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이제훈은
‘뿌리깊은 나무’ 정기준(윤제문)이 한글의 실체를 알고 혼비백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장태유)에서 정기준은 한글의 실체를 깨우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정기준은 세종(한석규)이 만든 글자가 반포돼 봤자 아무도 글자를 쓰지 않을 것이라 여겼다. 세종에게 글자반포를 허하는 대가로
강채윤(장혁 분)이 드디어 세종(한석규 분)의 편으로 돌아섰다.
23일 방송된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15회에서 강채윤은 광평대군(서준영 분)과의 내기에서 진 뒤 세종의 한글 연구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윤은 밀본에 의해 납치되던 소이(신세경 분)와 광평대군을 구해냈다. 세종의 대의를 공격하는 채윤에게 광평대군은 자신
SBS TV '뿌리깊은 나무'에 출연중인 신소율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광평대군을 맡고 있는 서준영을 꼽았다.
신소율은 13일 오후 9시 서울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진행된 SBS TV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인터넷 제작보고회 및 본방사수 이벤트에서 김기범 현우 천재호 서준영 심소헌 이세나와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한혜린이 자신의 동영상 유포자로 서준영을 의심했지만 결국 오해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에서는 궁화(한혜린)에게 사례금을 돌려주기 위해 찾아 나선 운찬(서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운찬은 "워낙 큰돈이라 직접 찾아와서 돌려주려고 왔다"며 사례금을 요구했던 자신의 누나 복찬(김민희)대신 사과했다. 그리고 받은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가 7일 첫 방송에서 17.9%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전작 '우리집여자들'이 첫 방송에서 22.5%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다소 뒤처지는 출발처럼 보인다. '웃어라 동해야'를 이었던 '우리집여자들'은 평균 시청률 20.3%로 막을 내렸다.
'당신뿐이야'는 동화 '신데렐라'의 남자 버전을 표방하며
KBS1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가 첫 방송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방송된 ‘당신뿐이야’는 전국 시청률 17.9%를 기록했다. 지난 4일 종영된 ‘우리집 여자들’이 기록한 23.8%보다 5.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운찬(서준영 분)과 나무궁화(한혜린 분)
KBS 1TV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이 시청률 23.8%로 종영했다.
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우리집 여자들'은 전날 마지막회 125회에서 전국 23.8%, 수도권 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우리집 여자들'은 지난달 25일 최고 시청률 26.8%를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은 20.3%로 집계됐다.
시청률 22.5%
‘쿵푸팬더2’, ‘슈퍼에이트’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로 제작한 독립영화들도 작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맛집 프로그램 제작 준비 과정에서 일어나는 방송사-브로커-외주제작사의 검은 커넥션을 밝혀낸 다큐멘터리 ‘트루맛쇼’는 지난 2일 개봉한 이후 꾸준히 관객을 늘려 1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독립영화에서 관
독립영화 '파수꾼'(출연 서준영, 이제훈, 박정민 /감독 윤성현)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3일 개봉한 '파수꾼'은 17일 현재 9000여명의 관객을 넘어서며 관객 1만명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독립영화에서 1만 명 돌파는 이례적인 일이며 통상적으로 상업영화에서는 100만 관객 동원과 비슷한 흥행세로 평가 받고 있다.
'파수꾼'은
SBS주말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지수원과 소주 커플로 활약하고 있는 서준영이 하차설에 휩싸였다.
지난 6일 방영된 SBS '웃어요 엄마'28회에서 이강소(서준영 분)가 윤민주 교수 (지수원 분)에게 자기 누나의 잘못을 빌며 미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두 커플의 이별이 그려지며 자연스럽게 서준영의 하차가 그려지는 상황인 것.
윤성현 감독의 빛나는 장편 데뷔작 ‘파수꾼’이 오는 3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파수꾼’은 ‘웃어요 엄마’의 서준영, 신인 박정민, 이제훈, 조성하가 출연해 불완전한 청춘과 세친구의 비극적인 스토리를 그린다.
올해 PIFF 뉴커런츠상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월드스타 김윤진은 ‘파수꾼’에 대해 “모든 심사위원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배우 서준영이 기타 세레나데를 선보일 예정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SBS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서준영(이강소 역)은 기타 세레나데로 연상녀 지수원 (윤민주)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서준영의 세레나데는 경기도 파주 일원 작은 카페에서 촬영됐으며 지수원(윤민주)에 대한 애절한 마음을 이문세 노래 ‘사랑이 지나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지수원과 연상연하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서준영이 지난 17일 일본 신쥬쿠에서 일본 팬미팅을 실시했다.
이날 일본 크리스마스 팬미팅에서는 팬 싸인회 및 서준영이 숨겨놓았던 노래 실력을 뽐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산타로 변신해 일본팬들에게 우리나라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배우 서준영이 배우 최필립이 소속된 앤츠스타 컴퍼니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서준영은 앤츠스타 컴퍼니에 소속돼 앞으로 집중력이 뛰어난 연기로 국내와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준영은 인기리에 방영된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벙어리 천우 역을 맡아 구미호(한은정)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