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 캠퍼스를 찾아 소통하며 주거와 취업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시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시는 24일 오 시장이 이날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했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 대학 캠퍼스로 찾아간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소재 10개 대학을 순회하며 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하는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어떤 정책이 있는지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청년 생활 접점으로 찾아가 청
서울시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시민 규제발굴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 규제 발굴단은 시민기자단과 서울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다양한 시정 참여 경험을 가진 시민 171명으로 구성됐다. 10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폭넓은 세대가 참여해 생활 현장의 시각에서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는 아이
16~17일 양일간 서울광장서 정책 박람회18~21일 시민청서 영테크 특강 등 개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6~21일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내 시민청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청년들은 정책 체험박람회부터 영테크 특강 등 필요한 정보를 얻고 즐거운 활동도 경험해볼 수 있다.
7일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서울배달플러스(+)에 참여 중인 대표 민간 배달앱사와 함께 서울 고립‧은둔 청년의 외출을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13일 서울시는 민간 배달앱사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와 함께 서울 고립‧은둔 청년의 활력 증진 및 외출 독려 등 연계 지원을 바탕으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배달앱사는 서울에 사는 고립‧은둔 청년 총 600
청년 14.6% 최종학력 고졸 이하비진학청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서울시가 대학 비진학청년들이 주체적인 인생경로 설정하도록 돕기 위해 청년인생설계학교 ‘대학 비진학청년 특화 코스’의 첫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인생 전환기에 놓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흥미와 강점, 사회관계 행동유형 등을 알아보고, 진로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서울시가 2023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 시즌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약 3주간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청년정책 콘테스트는 청년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서울시 정책으로 채택하는 정책 공모대회다. 2021년 서울 청년정책 대토론(서울연구원 주최) 이
22일 서울청년정책 컨퍼런스…청년 실태조사 실시서울 청년 중 ‘니트족 비율’ 26.2%…“세부 지원 필요”
서울에 사는 청년들은 삶의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낮고 특히 경제적 수준과 미래 안정성에 있어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가 주최한 ‘데이터로 본 서울 청년의 삶’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서울 거주 18~35세 청년 5000명을 대상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이 모여 취업 등 고민을 나누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알아갈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번 주말부터 열린다.
서울시는 청년 기본법에 따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일주일간 ‘2022년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청년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박
서울시가 청년들이 스스로 제안하고 시민들의 투표로 확정되는 ‘2023년 서울시 청년자율예산’ 12개 사업에 대한 온라인 대시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시민 투표는 청년들이 만든 12개 사업(총 77억 원 규모)의 예산 우선순위를 가리기 위해 시행된다. 투표 결과에 따라 다음 달 22일 열리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에서 ‘청년자율예산 편성 요
서울시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59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제안하는 콘테스트가 열린다.
3일 서울시는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를 개최하며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참여할 만 19~39세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의 정책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법무부가 11일 법무부장관의 정책자문기구인 제17기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위는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법무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법조·법학계 외에도 미래·인문·사회·언론·문화·자연과학·출판평론·조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정책위원은 외부 13명과 내부 2명, 총 15명이다.
정책위원장으로는 국내 1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자치정부를 출범한다.
서울시는 31일 오후 2시 세종대학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청년시민위원 등이 참석해 청년자치정부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자치정부 출범으로 청년이 직접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며 예산을 편성하는등 서울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민금융진흥원이 20일 오전 11시 진흥원에서 청년문제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 금융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ㆍ대학생 금융지원 및 금융교육 방향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계문 원장은 “현재 진흥원에서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교육을 시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