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LG전자가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한 정원을 선보인다.
서울책보고는 2019년 서울시가 13만여 권의 도서를 모아 조성한 국내 첫 공공 헌책방이다. LG전자는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곳곳에 LG 틔운 미니 30대를 배치했다. 메리골드, 금어초, 딜 허브, 케일 등 다양한 식물을 감
박정훈 국민의힘 송파갑 예비후보가 총선 공약으로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또 잠실동 양육시설 확대를 위해 잠실통합키움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실제 활용률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도시형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관련해 그는 “책보고 기능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주)센트온이 최근 센트온 본사(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카이트타워 소재)에서 개최한 ‘2020년 정기 전략 워크샵’을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센트온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2020년 정기 전략 워크샵은 2019년 사업 보고 및 성과를 총 결산하고, 2020년 영업 목표와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서울, 제주 등 전국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시민이 뽑은 10대 뉴스에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11월부터 진행한 투표 결과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에 따릉이(2만309표, 6.4%)가 선정됐다.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70만 명을 돌파(총 171만 명), 대여 건수도 3000만여 건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국내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공예 전시회 '뜰에 깃들' 전과 협업을 통해 향기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트온과 향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전시회 '뜰에 깃들'전은 젊은 공예 작가 22명이 참가하는 아트·주얼리 공예전시회로, 푸른문화재단이 후원으로 이유진 갤러리(서울 강남구 압구정 소재)에서 이달 28일까지 열린다.
"환경을 사랑하라.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생각하라."
친(親)환경을 넘어 반드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필(必)환경'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그린슈머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주목받고 있다.
그린슈머란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소비자라는 뜻의 '컨슈머(Consumer)'를 합친 신조어로,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환경을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6회 2019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 ‘유해세균 킬러’로 알려진 셀프 책 소독기 ‘북 마스터(Book Master)’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56회째를 맞은 이번 전국도서관대회는 '지속가능 사회를 향한 도서관의 역할'이란 주제로 포럼과 세미나, 전시
최근 책서고에 향기마케팅이 도입되면서 미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향기마케팅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와 함께 향기 마케팅과 책소독기 ‘북마스터’로 헌책 소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센트온이 향기마케팅을 시작한 ‘서울책보고’는 총 13만여 권의
잠실나루역 인근에 국내 최초 공공 헌책방이자 서울 유일 독립출판물 도서관이 개관했다.
서울시는 비어있던 신천유수지 내 옛 암웨이 창고(송파구 오금로 1)를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의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로 재생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책보고’는 1465㎡ 규모(지상 1층)의 초대형 헌책방이자, 기존 도서관에서는 접하기 어
올해로 개관 4주년을 맞이한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가 미국 엘리자베스 스탬프의 저서 ‘당신이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150개의 서점’에 선정됐다.
서울책보고는 서울시가 시민들과 함께 오래된 책의 가치를 느끼고자 만든 공공헌책방이다. 서울시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 창고를 새롭게 조성했다. ‘책벌레가 뚫고
송파구 오금로에 위치한 책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에서 특별전시 ‘절판 시집의 추억전(展)’이 열린다.
10월 16일까지 이어지는 ‘절판 시집의 추억전(展)’은 문학과지성사, 창비, 민음사 등 출판사들이 펴낸 시집 가운데 서울책보고가 보유한 200여 권의 절판 시집을 전시·판매한다. 교육시집과 영화시집, 대학교 시 동아리에서 내놓은 동인지 등도
당신의 아지트는 어디인가? 물론 특정한 한 곳만을 아지트로 삼은 사람도 있겠지만 날씨, 기분, 개인 욕구에 따라 가고 싶은 장소가 달라지기도 한다. ‘2019 시니어 아지트’ 설문조사에서 ‘시니어를 위해 생겨났으면 하는 아지트 유형은?’이라는 질문에 대다수가 문화공간, 학습터, 쉼터를 꼽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즐기고,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쉬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