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청계광장에서 ‘제16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통 활판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프린팅 기술까지 한자리에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은 인쇄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인쇄산업이 가진 창의성과 미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다.
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창의적이고 품질이 뛰어난 우수인쇄
제9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민청 태평홀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부터 3D 입체 인쇄까지 우리의 우수한 인쇄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인쇄문화축제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재)서울인쇄센터와 서울특별시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다.
서울 시민
김평일 드림애드커뮤니케이션스 대표이사 인터뷰
“앞으로 친환경 인쇄의 시대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평일 드림애드커뮤니케이션스 대표이사는 15일 서울 광장에서 기자와 만나 미래의 인쇄 양식에 대해 이같이 전망했다. 김 대표는 인쇄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제6회 서울인쇄대상에서 카달로그‘아트 범 페이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
이그잭스는 오는 1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 6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SPAF 2011)’ 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인쇄센터와 서울시인쇄전보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하는 SPAF 2011은 인쇄문화의 날(9월14일)을 기념해 열리는 국내 유일의 인쇄산업 관련 행사로 인쇄산업 기술 발전을 꾀하고 인쇄산업의 수출경쟁력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