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등재를 총괄하는 국제기구 유네스코 공식 자문기구인 이코모스(ICOMOS)의 전문가 회의 CIVVIH의 제33차 총회가 내년 5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달 13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이코모스 총회에서 ‘제33회 이코모스 CIVVIH 총회’의 서울 유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CIVVIH(Internationa
앞으로 서울소재 공립유치원의 무제한 중복지원이 폐지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1일 ‘2015학년도 유치원 신입 원아모집 방법 개선안’을 현장에 안내한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학부모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중복지원을 무제한 허용했으나 이로 인해 공립유치원의 경쟁률이 치솟고 여러 곳에 당첨된 학부모들이 뒤늦게 등
대한응급의학회가 오는 2019년 ‘제18차 세계응급의학회(ICEM)’의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
1일 대한응급의학회에 따르면 이강현 이사장이 지난달 29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응급의학연맹(IFEM) 이사회에 참석, 이같은 쾌거를 거뒀다. ‘2019 세계응급의학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응급의학회로 약 50여개국에서 4000여명의 응급의학의사들이 참
최신원 SKC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UWW) 리더십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내년 서울 유치를 주도했다.
SK텔레시스는 최 회장이 UWW에 아시아지역에서 유일하게 대표로 참가해 한국의 기부문화를 소개하고 ‘2015 UWW리더십위원회’ 서울 유치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회장은 한국 기업들의 발전상과 더불어 행상으로 한평생 모은 돈을 기
서울시와 유럽의 금융 허브 룩셈부르크가 경제협력을 확대한다.
시는 박원순 시장과 에티엔느 슈나이더(Etienne Schneider)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이 6일 오후 7시, 세빛섬에서 ‘서울시- 룩셈부르크 간 경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기욤 조세프 장 마리(Guillaume Jean Joseph Marie)
‘시장간감시그룹(ISG)’의 2015년도 하반기 정기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지역에서의 ISG 정기총회 개최는 지난 2009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2014년도 ISG 상반기 정기총회에서 집행부는 2015년도 하반기 정기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19
2015년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물류분야 회의 및 2019년 OSJD 사장단 정례회의가 서울에서 열린다.
코레일은 북한 평양에서 북한 철도성 주최로 열린 제29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1일 방북했던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28일 오후 귀국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22일부터 28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열린 2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 이사국으로 선출되면서 앞으로 국제표준화 정책에 우리 입장과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9월 18~20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36차 ISO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이사국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표원장을 지낸 허경 자동차부품연구원장이 ISO 이사
서울시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앞에 승·하차 안전지대가 만들어진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보행자 면허증’을 발급해 안전의식을 고취한다. 이는 유치원 및 학교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13 서울학생 안전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종로구 본청에서 선포식을 열었다고
서울시 소재 유치원 10곳 중 1곳은 어린이들의 야외활동이 1시간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내 유치원 865곳 중 12.8%에 해당하는 111곳은 대근육 운동을 포함한 하루 평균 바깥놀이 시간이 60분 미만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38곳은 어린이들이 밖에서 노는 시간이 20∼40분에 불과했다.
또 공립보다는 사립유치원
한국이 2015년 개최되는 세계과학기자연맹총회 유치에 성공했다.
세계과학기자연맹은 27일(현지시각)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제8회 세계과학기자연맹총회’에서 서울을 다음 총회 개최 도시로 선정했다.
베사 니니칸가스 세계과학기자연맹 회장은 “한국이 아시아를 포함해 더 많은 나라들로 회원국을 확대하려는 확고한 비전을 보여줬다”면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세계과학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WMCCC: World Mayors Council on Climate Change) 차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또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환경기구인 ICLEI 동아시아 본부 서울 유치에도 성공했다.
서울시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2012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세계총회
국내 의료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인 '제22차 세계피부과학술대회'가 지난 24일 개막했다.
세계피부과학술대회 조직위원회는 '혁신적 피부과학을 통한 세계적 교류'를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6일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COEX) 전관(전시관 및 컨퍼런스룸 포함)에서 피부과 전문의, 의료산업 관계자 등 100여개국 1만 2000여명이 참여
서울시와 미국 메사추세츠주가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산업 육성에 힘을 모은다.
미국을 방문 중인 오세훈 시장은 19일(현지시간) 메사추세츠 주청사에서 디벌 패트릭(Deval Patrick)주지사를 만나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의 하나인 메사추세츠 바이오산업 발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한다.
면담에 앞서 그레고리 비아렉키(Greg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60차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에서 우리나라 정인억 박사가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정인억 박사가 지난 2007년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래 2011년까지 5년 연속 정보통신정책위원회 의장단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돼 정보통신기술(ICT)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세계치과의사연맹(FDI) 2013 서울총회 유치에 성공했다.
협회는 7일 한국 대표단이 이달 2~5일(현지 시간)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열린 FDI 총회에 참가해 지난 4일 FDI 이사회에서 홍콩, 태국과 경합을 벌인 끝에 2013년 FDI 서울 유치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13년 총회는 1997년 FDI 서울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는 오는 2013년 제49차 IIS(국제보험회의,International Insurace Society) 연차총회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IIS 총회는 전 세계 100여국에서 해외 보험감독당국 주요인사, 보험업계 임원뿐만 아니라 실무전문가 등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보험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다.
국토해양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지난 21일부터 7일간 개최된 제17차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2006년에 이어 이사국에 재진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1962년 9월 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2006년 중국 상하이와 번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총회에서 2번째 이사국으로 진출하게 됐다.
국
정인억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부의장(사진)이 재선되면서, 4년 연속 의장단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16일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58차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에서 우리나라 정인억 박사가 부의장으로 재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정인억 박사가 지난 2007년에 부의장으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