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1412명 신청 7대1 경쟁률 기록⋯올해 현장 참여 행사 활성화
서울시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높이고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2일 서울시는 이달 14일 남산에서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육아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는 서울 아빠단은 기존 100명에서 올해 200명으로 2배 확대해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
라이나생명은 서울시 가족센터와 함께 재한 베트남인(결혼이민자, 귀화자)을 대상으로 보험설계사 양성과정 운영 및 취업지원 협력사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라이나생명은 베트남 출신 다문화 가족 구성원이 전문 보험설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4주간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 활동 지원에
20~40대 자녀가 없는 서울 시민 중 남성은 부모가 될 의향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성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시 가족센터가 발간한 '2024 서울가족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8∼14일 884명을 상대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의 부모가 될 의향 점수는 3.7점으로 2023년 대비 0.2점 상승했지만, 여성은 3.0점으로
국가적 위기로 떠오른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시의 가족 정책과 서비스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가족센터는 13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ㆍ서울연구원ㆍ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ㆍ한국가족정책학회와 함께 동작구 스페이스살림에서 ‘가족과 동행하는 서울시: 저출산 대응과 가족정책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에선 지난해
코스콤은 7일 서울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교육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는 디지털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 해석 및 올바른 활용능력을 의미한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성장에 따라 유해 콘텐츠들이 무분별하게 늘어나며, 디지털 미디어 리
서울 1만3000가구에 총 6회 무료 지원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신청
서울에 사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줄 ‘서울형 가사서비스’가 닻을 올린다. 이번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에 사는 1만3000가구에 총 6회 가사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