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동국제강·씨엠 등도 시무식 열어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난해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올해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
2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최종 선발자 내년 3월 입사 예정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2026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은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다음 달 15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모집 직무는 7개다. 서울 본사는 판매생산계획과 영업 등 2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부산공장은
카드뉴스·숏폼 등 SNS 콘텐츠 136건 제작
서민금융진흥원은 대학생 서포터즈 ‘포용프렌즈’ 7기 수료식을 열고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금원은 최근 서울 본사 14층에서 최인호 부원장과 서포터즈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포용프렌즈
동국시스템즈가 AI 인프라 체험과 검증을 지원하는 ‘DK AX Center’를 열고 본격적인 AI 사업 확장에 나섰다.
23일 동국시스템즈는 서울 본사에서 DK AX 센터 개소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PE 김영채 대표와 동국시스템즈 김오련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임직원 26명이 참석했다.
DK AX Center는 HPE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산업진흥 분야 15개 공공기관이 인공지능 전환(AX) 성과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21일 코트라에 따르면 코트라와 공공기관들은 19일 코트라 서울 본사에서 ‘공공 AX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들이 AX 노력을 상호 점검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와
금호석유화학은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끝전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끝전 성금’은 임직원 급여 중 천 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제도이다. 199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이어지며, 회사와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온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GS칼텍스가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일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및 임직원들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 및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리터의 난방유(등유)를 지원했다.
이번 난방유 나눔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고
AI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임직원 빅데이터 모델링 교육
NH농협생명이 이달 7일과 14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빅데이터 모델링 교육’ 과정을 실시했다.
교육은 외부에서 초빙된 전문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진행을 맡았다. 교육과정은 △AI와 빅데이터의 핵심 개념 △모델 개발 프로세스 △금융권 AI 모델 구축 사례 분석 △업무 활용 인사
13일 서울 본사서 창립기념 행사전 임직원 참여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장기근속자 413명·성과조직 23개 포상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더 치열하게 기술 혁신에 도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자”고 밝혔다.
1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전날 열린 창립기념 행사에서 “올해는 새로운 미래를
TYM은 2일부터 7일까지 북미 우수 딜러를 한국으로 초청해 ‘2025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행사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TYM의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로 단순한 실적 포상을 넘어 북미 시장 성장을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우수 실적 딜러뿐 아니라 향후 판
TYM은 지난달 31일 서울 본사에서 일본 엔진 전문 기업 얀마파워테크놀로지와 함께 디젤엔진 누적 공급 10만대 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2007년 콤바인 엔진 사업을 시작으로 18년간 지속돼 온 양사의 협력 관계가 올해 9월 기준 디젤엔진 누적 10만대 공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다. TYM과 얀마파워테크
6명의 사상자를 낸 SK에너지 울산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와 경찰이 원·하청의 안전관리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울산경찰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근로감독관과 수사관 40여명을 투입해 SK에너지 서울 본사와 울산공장, 하청업체 사무실 등 3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17일 울산 남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물류 산업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산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SCM학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공동 주최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한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서울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을 축으로 산업을 재편하는 AI 전환(AI Tra
숙환으로 영면...향년 84세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임종 지켜회사장, 영결식 10일 오전 8시 엄수
고려아연을 비철금속 세계 1위로 키워낸 ‘비철금속업계 거목’ 최창걸 명예회장이 6일 타계했다. 항년 84세.
고려아연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이날 숙환으로 영면했다. 앞서 그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임종은 유중근
NH농협은행은 12일 서울 본사에서 ‘WM 러닝크루 자산관리 경연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태영 은행장이 올해 초 미래 핵심사업으로 지목한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재건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WM 러닝크루’는 “투자의 파이를 키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종합자산관리 전문가 및 투자자문업 예비 인력 양성을 목표로 5개월간 운
기업용 복합기와 프린터 전문기업 신도리코가 한국과 일본의 주요 번화가 일대 부동산을 잇달아 사들이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물경 3000억 원이 넘는 규모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도리코는 지난달 25일 법원 경매를 통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7-55 외 2필지의 토지 및 건물을 2202억100만 원에 낙찰받았다. 신도리코의 작
GS건설이 오픈 인공지능(Open AI)과 협업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 한다.
GS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오픈 AI의 기업용 AI 솔루션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양한 AI 관련 툴 중에 GS건설이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사용하는 건 정보 보안 때문이다. 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도화
18일 국내 증시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5개로 코스닥 5개, 코스피 종목은 없었다.
푸드웰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급등했다. 푸드웰은 2분기 영업이익이 약 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98억 원으로 같은 기간 16.6% 늘었다.
오로라도 호실적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미그룹은 지난달 24일부터 경기도 화성시 팔탄사업장과 서울 본사 등에서 하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연이어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달 말까지 R&D센터와 바이오플랜트 등 경기도 동탄, 평택, 송탄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달 28일과 29일 폭염 속에서 진행된 서울 본사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생명
우리투자증권은 이달 1일 서울 본사에서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기념식 현장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종합증권사 체계를 빠르게 갖추고, 녹록지 않은 대외환경 속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뤘다"며 "1주년은 미래 자본시장을 선도할 증권사의 출발점"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