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는 ‘메이크글로벌’을 통해 전세계 모든 언어로 쇼핑몰 창업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메이크글로벌’은 국내 쇼핑몰이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해외몰 구축, 운영대행, 해외광고, 해외물류, 마켓입점, 마켓연동 등 해외진출 컨설팅부터 쇼핑몰 구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에 제공하던 영어,
삼성전자 에어컨 전문 설치기사들이 16일 고양시 덕이동 삼성전자 서서울물류센터에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배송 차량에 싣고 있다. 무더위를 맞이해 에어컨 주문량이 늘어감에 따라 삼성전자 전문 설치기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송 준비를 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몰테일이 우체국쇼핑과 손잡고 ‘케이푸드(K-Food)’ 한류를 위해 나섰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우체국쇼핑 대한민국 식품한류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체국쇼핑이 판매하는 지역특산물 8100여종은 해외로 배송될 때 몰테일 배송 시스템을 이용하게 됐다. 그동안에는 우체국쇼핑 상품이 해
코리아센터닷컴은 외국인을 위한 역직구 오픈마켓인 ‘OKDGG(www.okdgg.com)’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52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문건수도 6배 이상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한류로 인해 한국 제품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은 높아지는데 반해 외국인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한국 제품을 구입하기까지는 공인인증서
국내 온라인 쇼핑몰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드라마와 가요의 인기로 국내 온라인쇼핑몰 구매가 급증한 중화권 국가 공략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6일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업체 메이크샵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해외 역직구족’이 늘고 있다. 지난해 메이크샵 서울물류센터의 제품 해
빠듯한 약속 시간 때문에 청계산 끝자락을 뛰어오른 탓인지 ‘쿵쾅쿵쾅’ 하며 심장의 두근거림이 거세졌다. 이어 눈앞에 SK에너지 서울물류센터가 모습을 나타냈다. 이곳은 ‘검은 혈액’인 석유 제품을 각 현장에 공급하는 ‘산업계의 심장’이다.
지난 12일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에 위치한 SK에너지 서울물류센터를 방문했다. SK에너지 서울물류센터는 면적 14만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해외거래가 활성화 되고 있다.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업체 메이크샵은 서울 물류센터의 ‘한국 상품 해외 배송’ 통계를 인용, 올 상반기 해외 발송 건수가 약 56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서울물류센터 관계자는 “DGG(Delivery Grantee Global)를 이
올해 추석 기간동안 발송되는 소포우편물이 지난해보다 10%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16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소포우편물 예상물량은 지난해 추석 명절 808만 개보다 10% 정도 증가한 890만여개(하루 평균물량 약 81만 개)가 접수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장 많은 날에는 평상시 보다 3배가 넘는 하루 125만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훼미리마트는 수도권 인근인 경기도 남양주시에 화인로지텍 통합물류센터를 오픈 23일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훼미리마트 화인로지텍 센터는 지난달 7일 정식 취임한 홍석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준공식을 가졌으며, 대지 약 1만3500㎡에 물류처리 시설 6700㎡ 규모로 최대 500여개 점포에 대응할 능력을 갖춘 통합물류센터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