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처벌 중심이 아닌 관계 회복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은 교원과 학생·보호자 간 갈등을 대화와 합의로 풀기 위한 ‘온(溫)든든 분쟁조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교육활동 침해 사안 가운데 교원이나 학생·보호자 중 한쪽 이상이 분쟁조정을 신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은 송곡여자중학교를 개교 55년만인 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송곡여중은 1970년 3월 개교한 뒤 올해까지 52회의 졸업식을 통해 총 1만6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 배치의 어려움, 인근 지역 남학생 원
학교교권보호위원회를 진행할 당시 학생측에서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어요. 선생님들이 ‘내가 참을 걸 왜 신고했을까’ 생각하시는 걸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동부교육지원청에서 5년간 근무 후 최근 퇴직했다는 박종민 변호사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이 같이 밝히며 “학교보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동아제약은 서울 동부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의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침머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동부교육지원청이 가정 형편상 아침 식사를 거를 수밖에 없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해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침 식사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의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제
서울 동부교육지원청은 4일 오후 2시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실에서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 마을결합형학교 활성화 및 진로직업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희대 법전원(원장 오준근)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법 관련 멘토링 활동 지원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및 마을결합형학교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지원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은 유치원비 상시점검을 통한 학부모의 유치원비 부담 경감을 위해 ‘유치원 납입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sendb.go.kr)에
운영되고 있는‘유치원 납입금 신고센터’는 유치원에서 실제 학부모에게 징수하는 납입금과‘유치원 알리미’(http://e-child
다문화 가정과 비(非)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캠프가 열린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6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지구촌 한가족 만들기 가족캠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이 캠프에는 다문화가정 10가족과 비다문화가정 10가족 80여명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두
서울시교육청이 22일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1개 지역교육청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지역 순회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학생생활지도정책자문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서울학생인권조례의 주요쟁점을 중심으로 매회 교원·학생·학부모 300여명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