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이동을 돕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 교통 대책이 시행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먼저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일까지 서울발 고속‧시외버스를 평시 대비 17% 증회 운행한다. 하루 570회를 증편해 하루 평균 1만8000 명을 추가 수송
서울시, 29‧30일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고속‧시외버스도 평소 대비 20% 늘려대중교통 정보, 토피스 누리집 등에서 확인
서울시가 시민들의 이동이 늘어나는 설 연휴를 맞아 막차 시간 연장 등 대중교통 체계 조정에 나선다.
먼저 서울시는 평소 명절 교통 대책과 동일하게 지하철‧버스 막차 시간을 명절 당일(29일)과 다음날(30일) 이틀 동안 연장 운
31일 밤 11시부터 ‘제야의 종’ 행사 개최 예정픽스몹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볼거리 가득버스 임시 우회, 대중교통 연장 등 교통 대책
서울시가 31일 밤 11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 현장에 모인 1만5000여 명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픽스몹(관객이 착용하는 LED
이달 말까지 심야 시간 택시‧버스 공급 확대심야 승차 수요 많은 곳에 ‘임시 택시승차대’주요 지점 지나는 버스 노선, 막차 1시로 연장
서울시가 야간 이동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심야 택시 1000대를 추가 투입한다. 홍대입구, 강남역,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지점을 지나는 버스의 막차 시간도 새벽 1시까지 연장한다.
시는 12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의
지하철 및 터미널·기차역 운행 버스 새벽 2시까지 연장시립묘지 경유 버스 증회, 경부고속 버스 차로 연장 운영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지하철과 터미널·기차역 운행 버스의 막차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운행횟수는 증편되고, 경부고속도로 내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연장된다.
9일 서울시는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시립
서울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ㆍ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
19일 서울시는 “심야 귀성ㆍ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 시간을 평소보다 늦춰 연장 운행한다”며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 서비스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는 한편,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연장해 귀성ㆍ귀경길을 더욱
서울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심야 귀성·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연장하고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늦춘다.
서울시는 귀경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13일)과 다음날(14일)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익일 새벽 2시까지 운행하기로 했다.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서울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심야 귀성·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평소보다 늦춰 연장 운행한다. 또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서비스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고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연장한다.
서울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 당일인 5일과 다음날인 6일에는 귀경객이 집중될
앞으로 서울 시민들은 시내의 도로상황과 버스·지하철 도착시간, 주차장 위치 등 모든 교통관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울교통포털' 어플을 개발해 2일부터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앱을 안드로이드와 iOS 등 2개 버전으로 개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