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속해서 확산하는 무역기술장벽(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수출기업 보호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일 2025년 제2차 ‘무역기술장벽 대응 협의회’를 열고, 수출 기업이 직면한 주요 기술규제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KoDATA) 대표가 회사의 경쟁력을 키우고자 첫 조직 개편에 나섰다. 지난 7월 3일 대표이사로 취임한 지 60여 일 만이다.
9일 한국평가데이터는 미래 경쟁력 확보, 고객 서비스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하는 미래전략본부다. 지속가능한 성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환경연구원이 탄소중립 정책 솔루션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상의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한국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산업계와 함께하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정책 방향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포럼은 대한상의가 그간의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정책과 관련 연구 동향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홍유석 총괄 대표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홍 신임 총괄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 릴리 대표, 일라이릴리 본사 이머징마켓 사업본부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수석 임원, 한독테바 대표, GSK 한국법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최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CNTN4 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ENA-104’의 전임상 결과 3건을 오는 4월14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AACR 2023)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주제 3건은 각
지놈앤컴퍼니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이하 JP모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현재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제약회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창업 초기부터 6년 연속 JP모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지놈앤컴퍼니는 2019년과 2021년
지놈앤컴퍼니는 담도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자사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병용 임상 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 3월 글로벌 MSD와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한 지놈앤컴퍼니는 8개월여 만에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GEN-001은 PD-L1 계
지놈앤컴퍼니는 18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34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환우선주(CPS) 187만1921주를 발행하게 된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 2만355원에서 10% 할인된 1만8350원이다. 이번 투자는 인터베스트를 비롯해 10개 기관투자자가 주요투자자로 참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관련 첫 번째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GEN-001은 건강한 사람의 장에서 분리 동정한 락토코커스 락티스(Lactococcus lactis, 이하 L. lactis) 단일균주(single strain)를 주성분으로 한 경구용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현 서영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놈앤컴퍼니는 배지수, 박한수, 서영진 3인 각자 대표체제로 개편되며,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간결하고 빠르게 진행함으로써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에서 유일한 FIPCO(Fully Integ
지놈앤컴퍼니가 올해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제약사의 면역항암제와 병용 투여 임상을 통해 효율적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서영진 지놈앤컴퍼니 부사장은 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 3개가 2상에 준하는 임상에 진입하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날 담도암 환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무역기술장벽(TBT)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과 손을 잡는다. 무역기술장벽은 국가 간의 기술 규정과 표준 차이로 무역에 장애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비관세장벽 중 하나다.
대한상의는 11일 국표원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기술규제 대응 지원 데스크' 설치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진
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는 지난해 독일의 머크, 화이자, 국내 LG화학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이라는 국내 최초 사례를 만들어냈다.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