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극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아역 배우 서신애(사진)의 신들린 '빙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구미호 여우누이뎐' 11회에서는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고 구사일생한 초옥(서신애 분)이 자신이 연이의 간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고 혼란스러워하던 가운데 빙의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배우들의 혼신을 다하는 연기가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쏟아지게 하는 가운데,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아역 배우 서신애의 신들린 듯한 '빙의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9일 방송된 '구미호 여우누이뎐' 11회에서는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고 구사일생한 초옥(서신애)이 자신이 연이의 간을 먹었다는 사실
본격적으로 구미호의 복수극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는 딸 연이(김유정)가 윤두수에게 죽음을 당하고 구산댁(한은정)마저 목숨을 끊어 본격적으로 구미호의 복수극의 이야기가 전개될 것을 예고했다.
윤두수(장현성)는 딸 초옥(서신애)의 괴병을 낫게 하기 위해 연이를 죽이고 간을 빼냈다
여름마다 등장하는 '구미호'가 올 해에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5일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은 구미호에게 숨겨진 어린 딸이 있었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하는 멜로 서스펜스 극이다.
'구미호:여우누이뎐'은 다소 식상한 소재라는 점도 있지만 구미호의 모정이라는 새로운 설정으로 기존 고정관념을 깬 멜로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심경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아역 탤런트 서신애, 진지희와 '무한도전' 멤버들인 유재석, 길, 하하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방송국에 가면~ 방송국에 가면~ 좋은 형도 있고, 살찐 형도 있고, 친구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물과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일명 '지붕뚫고 무한도전' 패러디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붕뚫고 무한도전'은 방송연예전문 사이트 티비안에서 만든 1분 30초짜리 영상으로 무한도전이 추석특집으로 기획했던 무한도전 TV에 '지붕뚫고 하이킥'의 클로징 곡을 삽입해 누리꾼들에게
아역배우 서신애, 진지희가 '대표 짐승돌' 옥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2PM의 멤버 옥택연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신애(서신애 분), 해리(진지희 분)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빵꾸똥꾸야'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속에서 신애와 해리
시청률 25%를 넘어서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시청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2주 연장 방송 후 3월에 종영한다.
MBC 관계자는 12일 "각 출연진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제작사와 2주 연장 방송하는 방안에 합의해 3월19일 종영한다"고 말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급부상 하고 있는 '8등신 미녀' 정가은의 무명시절 사진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케이블과 지상파 방송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탤런트 정가은은 과거 무명시절 각종 단역으로 활동 할 당시 함께 출연했던 연예인들과 찍은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 수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화제가 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출연중인 줄리엔 강이 과거 연애담을 들려줬다.
'지붕킥'의 줄리엔 강은 서신애와 함께 tvN '택시'에 출연해 2년간 사귄 전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이종격투기 스타이자 친형인 데니스 강의 사생활을 밝히기도 했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여자친구의 어떤 모습에 반했냐는
'준세커플' 이준혁(윤시윤 분)과 세경(신세경 분)이 게임 중 갑작스런 입맞춤을 나눴다.
31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준혁과 세경이 '입으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하던 중 종이가 떨어지는 바람에 입술이 닿아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미국에서 오랜만에 귀국한 순재의 동생 참(허참 분)을
탤런트 신세경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에서 동생 역을 맡은 서신애의 수상소감을 듣고 함께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9일 밤 이혁재의 단독MC로 진행된 '200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서신애와 진지희가 '아역상'을 공동 수상했다.
두 사람은 '하이킥'에서 각각 언니와 함께 살아가는 가난한 시골소
방송 3사 MC계의 최고봉 유재석이 2년 만에 2009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3년 연속 개그맨 이혁재의 사회로 진행된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2006년, 2007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한 유재
26일 오전 서울 정동 구세군 대한본영 앞에서 독일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 코리아가 구세군 100주년을 축하하며 어린이 산타들이 3단 인간케익 형상을 이루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축하케익 앞에서 구세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역배우 박지빈 군과 서신애 양이 구세군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