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대형 스마트팜 프로젝트와 해외 농업개발 사업을 양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원가 상승과 계열사 영향으로 연결 기준 실적이 부진했지만 올해부터 신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실적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우듬지팜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는 외부 매입 단가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진 영
KB증권은 13일 우듬지팜에 대해 서산 농업단지 조성 제반 이슈와 스마트 괌 밸류체인 매출, 작물 다변화 성공 등이 리스크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2065원이다.
우듬지팜은 2001년 설립된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원스톱 솔루션 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