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펀드에서 보유 중인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핵심 상권에 위치한 대형 복합 상업시설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까지의 시설로 대지 면적은 9703㎡(약 2935평), 연면적은 4만7600㎡(약 1
대한토지신탁은 전북 전주 개나리아파트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 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개나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기초단계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과 지정개발자 우선협상대상 신탁사 지정 등에 합의했다.
개나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일대 택지를 정비해 700가구 규모 새
정부의 고강도 규제를 피하면서 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당첨 후에도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권 전매 제한이나 청약 자격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좋은 입지를 갖춘 신규 분양 단지에는 억대
우미건설은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를 9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8가구로 구성된다. 앞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1차’가 20.24대 1이라는 우수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2차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주 효천지구는 기존 도심과 연계 개
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1블록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내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0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단지가 조성되는 효천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전주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한다.
우미건설은 오는 3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1블록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와 효자지구와 인접한다. 국도 1호선, 호남
1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2584가구가 공급된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8개 사업장에서는 258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에 들어서는 대표적인 단지로는 서울 중구 '서울역한라비발디센트럴' 199가구와 지방에서는 광주 남구 ‘봉선로남해오네뜨’ 301가구, 강원 원주시 ‘원주기업도시호반베르디움’ 882가구, 대구 중구
1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1320가구가 공급된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4개 사업장에서는 132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에 들어서는 대표적인 단지로는 수도권에서는 경기 용인시 ‘용인기흥우방아이유쉘’ 400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전북 전주시 ‘서부신시가지코아루해피트리’ 212가구, 충북 충주시 ‘충주센트럴
한국토지신탁이 오는 24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40-1 일원에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서부신시가지 코아루 해피트리’는 지하 3층~지상 39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59,69㎡ 21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33, 58㎡ 10실로 구성돼 있다. 전 주택형이 중소형평형으로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9725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들어서며 공급물량이 급격하게 줄었지만 전주(6606가구) 대비 3116가구 물량이 늘어났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1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3개 사업장에서는 972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에 들어서는 대표적인 단지로는, 수도권에서는 서울 은평구 ‘래미안베라힐즈’ 1305가구(일반분
전주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다. 전세 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다, 분양권 프리미엄 등을 노린 투자자까지 몰리고 있어 연말까지 그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 속에 세종시, 인천 청라지구, 대구 테크노폴리스 등 전국 각지 신규분양시장에서 승승장구해온 제일건설(주)의 ‘전주 만성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등의 이전을 시작으로 만성지구 내 법조타운이 조성됨에 따라 인근의 부동산 시장 및 분양 예정인 아파트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주 만성지구는 특히 전북혁신도시와 서부신시가지를 잇는 중간지점으로 두 지역의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더해져 전주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개발계
지난 4일 모델하우스를 전격 공개하고, 분양에 돌입한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전주 천년이지움 아파트’가 청약을 마감했다.
오픈 당일 1천여명의 방문객이 장사진을 이룬 전주 천년 이지움 아파트는 주말 사이에 수많은 지역민들을 발길을 끌어모은바 있다.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와 10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대 청약룰 11.8:1을 기록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전주효천지구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A4블록)를 신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전주효천지구는 최근 전주에서 신거주지로 각광받고 있는 서부신시가지와 효자4․5지구에 인접한 지역으로 지난 4월에 매각 완료된 토지주 집단환지(A1,A2) 낙찰률(예가대비 146%)에서 볼 수 있듯이 세간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서희건설이 지역주택조합사업을 강화하면서 채무보증액이 9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자기자본 대비 보증비율이 500%를 넘어 부실 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9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서희건설의 채무보증 잔액이 923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많아 이들 사업장의 시행자 격인
전주 다가동지역주택조합이 전주 완산구 다가동 2가 116-1번지 일원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한양수자인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인구 유입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에 지역 주민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전주 다가동은 전북도청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면서 인근에 풍남문과 남부시장이 자리 잡아 1990년대까지 전주 지역 중심 상권으로 번화를 누린 지역이다. 그러나 서신
일신건영은 28일 전북 전주시 덕진동에 들어서는 ‘전주 덕진 휴먼빌2차’의 모델하우스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전주의 두번째 휴먼빌 브랜드 아파트로 이미 조성된 ‘하가지구 휴먼빌1차’의 인기에 힘입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전주 덕진 휴먼빌2차는 지하1층~지상12층, 전용면적 59~84㎡, 총 367가구의 아파트다
전주 우박, 돌풍 벼락 우박
전북 전주에 대형 우박이 쏟아졌다.
12일 관련업계와 전주 기상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전주 도심과 서부신시가지 일부 지역에 대형 우박이 쏟아졌다. 소나기와 함께 짧은 시간 이어진 우박이지만 좀처런 자연재해를 겪을일 없었던 전주 시민들이 잇따라 불안에 떨었다.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대기 불안정이 심해졌고 돌풍
부영주택은 3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전주 하가지구 3블럭에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공공임대 860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주 하가지구 3블럭 ‘사랑으로’ 부영아파트는 지하 1층에서 지상 10~12층, 총 19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 545세대, 84㎡ 315세대 총 860세대로 구성돼있다. 임대가격은 전용면적 59㎡는 임대보증금 9200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