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주기 ‘의료기관인증제’에서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운영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인증의료기관 자격을 획득했다. 의료기관인증제는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의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
서남병원은 지난 3월 인증 실사단으로부터 환자의 안전보장과 진료체계, 감염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운영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지역사회 의료수요 충족을 위해 의료서비스 확대한다.
서남병원은 이비인후과와 치과의 추가 개설을 통해 서울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23일 밝혔다.
조영주 병원장은 “지역주민의 요구가 높았던 이비인후과, 치과 추가 개설을 통해 서울 서남권 대표 공공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카네이션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병원 측은 재활치료환자 130여명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재활의학과 이주영 과장은 “재활치료 환자분들은 입원기간이 길어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지치고 힘들어하시는 편”이라고 설명하고, “오늘 행사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긍정의 기운이 병
서울시 서남병원은 지난 2일 ‘뭐라고? 잘 안 들려! 노인성 난청 제대로 알기’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1부는 ‘노인성 난청의 이해’에 대해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두경부외과의 신승호 교수가 진행했으며, 2부는 ‘보청기 선택 및 관리법’에 대하여 황혜경 보청기 청각 언어센터의 박태규 청능사가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황혜경 보청기 청각 언어
서울시가 서울시내 시립병원의 음압격리병실을 5배 늘리고 환자와 방문객의 접촉 감염을 방지하는 병원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시는 메르스 감염병 사태 당시 드러난 공공보건의료 인프라와 서비스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5대 분야, 20대 과제로 구성된 '서울시 감염병 대응종합대책'을 19일 발표했다.
시는 앞으로 서울시립병원 음압격리병실을 현재 3개 병
국내에서 인공방광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가 방광암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유일의 인공방광센터를 개소했다.
지난 11일 이대목동병원 2층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인공방광센터장으로 임명된 이동현 비뇨기과 교수(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를 비롯해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영요 서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3년 연속 최우수 공공의료기관에 선정,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가장 잘 하는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전국 공공의료기관 17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이 국민에게
서울시가 정부의 의료기관 공개에 따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응체계를 총력 가동한다.
시는 7일 오후 3시 '서울시 메르스 대책' 기자설명회를 열고 "정부의 의료기관 공개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논의가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는 17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에 대해 메르스 확진환자와 접촉시민, 의료진 등 명단을 공
이대목동병원이 수탁해 운영하는 양천구치매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인지건강 특화프로그램 ‘기억! 튼튼발전소’를 4월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기억! 튼튼 발전소’는 양천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력 향상, 일상 생활 활동 능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 인지건강 특화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신월1동 주민자치센터와 서울특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7일 “지방의 의대·치대·한의대·약대에 지역 할당제를 시행해서 지방의 우수한 학생들이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지역간의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남병원에서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는 현상이 없어질 만큼 각 지역의 의료 수준을 획기적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7일 “의료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국민건강권을 위협하는 의료영리화 정책을 일체 추진하지 않겠다”면서 영리병원 불허방침을 분명히했다.
그는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시립서남병원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돈벌이의 대상이 아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밖에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영리적 건강관리서비스 허용 등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7일 “연간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를 실현해서 고액 의료비로 인한 가계 파탄을 근본적으로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시립서남병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건의료 공약을 발표했다. 본인부담 의료비를 연간 100만원 이내로 제한 하는 정책은 과거 민주당이 내놓은 ‘무상의료’ 정책과 내용이 같다.
“내년 하반기부터 선택진료비 건강보험 적용”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7일 보건의료 정책과 관련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를 실현해서 고액 의료비로 인한 가계 파탄을 근본적으로 막아 내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서남병원에서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서 환자가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각종 비보험 진료도 건강보험 적용
서울시가 7만5000명에 달하는 의료취약계층이 최소한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독거노인 등을 위한 '의료취약계층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최소한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시는 6600여명의 노숙인·쪽방촌 거주자의 개인진료기록부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