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와인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품격을 담은 추석 와인 선물세트 63종을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와인 전문 수입사인만큼 3만원대부터 380만원까지,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유럽뿐 아니라 미국 컬트 와인부터 칠레의 실속파 와인까지 전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싱글몰트위스키 브랜드 ‘벤로막 싱글몰트’ 공식 수입업체 ㈜디앤제이컴퍼니가 '벤로막 마스터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노마드(NOMAD, 청담동 소재) 바에서 열린 벤로막 마스터 클래스는 오랜 경력의 위스키 감독자 데렉 핸콕의 방한을 기념해 개최됐다. 데렉 핸콕은 고든앤맥패일사에서 40년간 위스키를 감독
◇스킨푸드, 킹세일 멤버십데이 실시= 스킨푸드가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전품목(일부 품목 제외) 대상, 최대 30%까지 할인혜택을 드리는 ‘킹세일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스킨푸드 ‘킹세일 멤버십데이’에는 일반, VIP, VVIP, S클래스 등 회원등급에 따라 15~30%의 할인율을 차등적용하며, 스킨푸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
◇백화점 정기세일, 초특가 행사 봇물= 백화점들이 3일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봄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첫날인 3일부터 5일까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뺀 모든 점포에서 10억원 규모의 '9대파격가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유모차와 주방용품 등 9개 품목 제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이탈리아 고가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전통 한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ㆍ화ㆍ담의 메뉴들은 마치 한 편의 시처럼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유명 도예가의 작품에 담긴 음식은 식용 꽃과 야생화로 장식되어 오감을 자극하고, 계절마다 제철 최상의 식재료로 차려진 자연음식은 사계절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건물 외관과 갤러리를 옮겨놓은 듯한 품격 있는 인테리어는
스코틀랜드 최대의 독립병입 주류 기업 고든앤맥패일이 소유한 벤로막 증류소에서 새로운 싱글몰트위스키를 출시했다. 국내에는 벤로막 싱글몰트위스키의 공식 수입원인 디앤제이컴퍼니가 정식수입을 통해 지난 16일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싱글몰트위스키는 △벤로막 100프루프 △벤로막 우드피니시 에르미따주 △벤로막 우드피니시 샤또 시샥 총 3종류이다.
◇유니클로, 니트 제품 2만원 할인=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23일까지 총 11개의 니트류 제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포함되는 니트류는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Extra Fine Merino)’, ‘히트텍(HEATTECH)’, ‘캐시미어(Cashmere)’, ‘모헤어(Mohair)’와 ‘램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분주해졌다. 올해 국내 유통 업체들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크고 작은 잇따른 안전사고에 이른바 ‘소비 쇼크’를 겪고 있다. 월드컵과 인천아시아게임 특수 효과는 크지 않았고, 이른 추석으로 연중 최고 대목도 누리지 못했다. 유통업계가 올해 마지막 대형 호재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목을 매는 이유다.
블랙프라이데이는 11
◇신세계백화점, 와인 할인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와인 60만병(100억원 규모)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와인 그랜드 페스티벌'을 연다. 광주점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와인을 △2014 베스트 △보르도 그랑크뤼 특가 △칠레와인 특집전 △고득점+최저가 반
이마트는 개점 2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행사 기간 총 4000여 품목, 3000억원 규모의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등상품 최저가 기획으로는 삼다수(2ℓ×6병)는 10%가량 저렴한 4920원에, CJ 햇반(210g×12개)은 9980원에, 해피바스 바디워시
이마트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35개 매장에서 ‘와인장터’를 열고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5000원대의 대중적 와인 부터 299만원의 샤또페트루스04(정상가 350만원, 6병한정)까지 700여 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지난 5월보다 14개점 늘어난 판매하며,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6개월간 사전 기획해 총 50만병의 물량을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샤또 오존07’, ‘샤또 빠비10’, ‘샤또 알터에고 드 팔머10’ 등 인기 와인 15종을 해외 평균 판매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입와인이 국내로 들어오게 되면 일반적으로 관세(15%), 주세(30%), 부가세(10%) 등을 포함해 제반비용이 60% 가량 추가되는 것이 업계의 정설임을 고려해 보면 파격적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가 초고가의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죽기 전에 꼭 마셔야 할 와인 1위에 이름을 올린 ‘샤또 무똥 로칠드 1945년산’(1병 한정)으로 가격은 5800만원이다.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샤또 라뚜르 1961년산(2800만원)’, 전 세계적으로 단 100병만 한정 생산되는 ‘발렌타인 40년산
현대백화점이 인문학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예정되어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에 맞춰 바티칸의 역사와 예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특강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재위 후 겸손하면서도 소탈한 파격적인 행보로 방문하는 곳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미국 시사주간지인 타임지가 뽑은 ‘올해의 인물’로 선정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본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 와인 행사인 ‘롯데백화점 2014 월드 와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와인 물량을 지난해보다 20만병 늘려, 50만병을 최대 8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중저가 와인의 비중을 30% 이상 늘렸다. 와인이
AK플라자는 분당점 5층 이벤트홀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월드 와인 투어(World Wine Tour)’를 열고 세계 와인 3만여병을 최대 75% 할인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탈리아 ‘로마노 달 포르노(Dal forno Romano)’ 30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 와인세트를 선보인다. 전세계 120세트가 생산돼 국내에 5세트 배정된 이 세
현대백화점은 22일까지 전 점포에서 한불상공회의소와 함께 ‘제2회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회 행사는 압구정본점ㆍ무역센터점에서만 진행했지만, 올해 행사는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전 점포에서 동일한 테마로 식품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랑콤은 1935년 여성의 아름다움과 프렌치 뷰티를 사랑한 아르망 쁘띠장의 손에서탄생했다. 프랑스가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과 감각을 알리겠다는 일념 아래 설립된 랑콤은 80년 가까이 변함없는 제품력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랑콤은 ‘빌리브 인 뷰티(Believe in Beauty)’라는 아름다움에 대한
이마트는 15일부터 18일까지 양재점ㆍ용산점 등 21개 점포에서 인기 와인을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하는 와인장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가 6개월간 사전 준비한 와인 50만병이 판매된다. 특히 인기제품 70여종은 해외에서 판매되는 평균가격 수준으로 선보이며, 일자별 초특가 행사도 처음으로 진행된다.
해외판매가격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