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가 베트남 박닌성의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맑은 물을 식수로 공급할 수 있는 정수시스템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26일 베트남 박닌성 동토 지역에 소재한 동토초등학교에서 지역 인민위원 대표, 교직원, 학생 및 시노펙스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수시스템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시노펙스가 기증한 정수시스템은 1000여 명의
포스코케미칼이 세계 최대 코발트사인 중국 화유코발트와 공생펀드를 조성한다. 배터리 소재 사업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생가치까지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포스코케미칼은 21일 화유코발트와 ‘포스코케미칼·화유코발트 공생펀드’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지난해 인천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사태'로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상수도관 관리를 비롯해 수도 행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정부는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세웠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실제 2017년 기준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수돗물을 그대로 먹는 비율은 7.2%에 불과하
서울시는 지하수ㆍ계곡물 등의 오염과 고갈로 ‘물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서울 시내 21곳 고지대 사찰에 상수도 배수관을 연결,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고지대에 있는 사찰의 경우 물 부족 문제를 겪고 있지만, 수도시설 설치비용 부담으로 상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곳이 많아 지하수와 계곡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해왔다.
"과거 미얀마가 대한민국에 쌀을 지원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한국군과 함께 싸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얀마가 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평화에 기여할 것이고,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달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
SK이노베이션은 14일(현지시각) 베트남 꽝응하이 성정부 청사에서 두산중공업, 인진, 베트남 파트너사인 빈그룹, 베트남 꽝응아이(Quang Ngai)성 정부와 '베트남 현지 친환경 사회적 가치 창출 및 확산을 위한 다자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부이티퀸번(Bui Thi Quynh Van) 꽝응아이성 의회 의장, 응원땅빈(Nguyen
한국수자원공사가 인도네시아에 물재해 대응 기술을 전수한다.
수자원공사는 16~28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인도네시아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홍수 예·경보 역량강화' 국제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인도네시아 찌따룸강 지역의 물환경 특성을 반영한 물관리 정책·제도 수립과 홍수 예·경보체계 운영의 현대화, 기후변
시노펙스는 인도네시아 수방군과 고도정수처리공정 시스템 개발 및 수처리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16일 오후 현지에서 수방군 수도국과 ‘나노 여과 (Nano Filtration) 분리막을 이용한 고도 정수처리공정 시스템 개발 및 수처리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시노
인천에 이어 서울 문래동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와 서울시가 비상 조치에 나섰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 아파트를 중심으로 붉은 수돗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들어왔다.
서울시는 “현장조사 결과 6건의 민원 중 3곳에서 기준보다 높은 탁수가 검사됐다”며 “이는 원인미상의 교란요인으로 노후된 배수관에서 침전물이 유입된 것으
인천 지역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오는 적수현상의 발생 원인은 수돗물 공급체계의 무리한 전환이라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의 미흡한 초동 대처와 수계전환(정수장의 급수구역을 변경하는 것) 준비 부실 등이 사태를 장기화시켰다는 분석도 나왔다.
환경부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지난달 30일부터 발생한 인천 수돗물 적수사고에 대한
인천시 서구에서 수돗물 적수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인천시는 3일 오후 8시 22분께 긴급 문자를 통해 “대응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적수가 나오고 있어 신고해 주시면 최대한 빨리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적수 현상은 지난 5월 30일 풍납취수장의 전기설비 감사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시작됐다. 단수 없이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계전환을
소방청은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이 진화되면서 7일 산불 '총력대응태세'에서 '복구지원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소방차 200여 대를 동원해 화재 잔해물 제거를 위한 살수 지원, 임시주거시설 21개소와 수도 파손 민가의 생활용수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의용소방대원 9만4515명은 화재피해 잔존물 제거, 물청소 등 생활 밀
뉴보텍이 새만금 수변도시 하수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뉴보텍은 전일 대비 65원 오른 1600원에 거래 중이다.
19일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수변도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상반기 내 완료한다고 발표했다. 세부 계획은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핵심 기반시설 확충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전략산업 전
정부가 원양어업 생산량을 현재 79만 톤에서 2023년 90만 톤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1700억 원 규모의 안전펀드를 조성해 노후 어선 교체를 지원하고 선원 거주여건 개선, 해외 양식 진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7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제3차 원양산업발전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원양어업은 1992년까지 생산량이 102만 톤을 기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 중소 기업과 베트남 물관리 기관인 ‘나와피’와 함께 16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맞춤형 스마트 물관리 시범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나와피(NAWAPI)는 베트남 자연환경부 산하의 수자원 계획 및 조사 기관으로, 국가 수자원 정보 통합관리와 지하수 분석, 수질 개선 등 물관리 기술 개발을 담
‘2018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친환경 부문상을 수상한 롯데건설은 다양한 방법으로 에너지 절감 장치를 구축하고 있다.
먼저 빗물을 재활용하는 에너지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단지 지하에 빗물 저소조를 설치해 아파트 옥상이나 단지 내의 빗물 일부를 모아 여과 처리 후 조경 용수 등 각종 생활용수로 재활용하도록 기획했다.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공급
SK네트웍스가 인도네시아 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 (Krakatau Steel)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철강 사업 강화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크라카타우스틸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행사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마스 위그란토로 크라카타우스틸(Krakatau Steel)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SK건설이 라오스 댐 사고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머물 곳을 마련하고 있다.
20일 SK건설은 지난달 29일부터 라오스 아타프주(州) 사남사이 지역에서 주정부가 제공한 약 1만㎡ 부지에 150여 가구의 이재민 임시숙소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시숙소는 9월 중 완공을 목표로 부지의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 바닥 기초 및 기둥 콘크리트 작업
환경부는 지하수를 사용하는 일부 소규모 수도시설에서 검출되는 라돈과 정수장 미규제 미량유해물질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과불화화합물 3종을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수질감시항목은 총 32종이 된다.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으로 지정되면, 수도사업자(지방자치단체·수공)는 주기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환경부는
최근 지진과 홍수, 가뭄 등의 자연재해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같은 가축질병이 해마다 반복되면서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내년도 예산을 자연재해와 가축질병 등 분야에 집중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향에서다.
1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18년 국가 전체 예산 올해보다 7.1% 늘어난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