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기장군수 예비후보인 정명시 후보가 12일 ‘기장 행정 혁신’ 5대 공약을 발표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기장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장은 도시 규모와 산업 구조가 급격히 성장했지만 행정은 여전히 과거 방식에 머물러 있다”며 "이제는 민원 처리 속도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CJ제일제당의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를 활용한 종량제봉투가 서울 중구에서 사용된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중구청과 협약을 맺고 PHA 종량제 봉투 35만 장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PHA는 식물 유래 당을 먹고 자란 미생물이 발효 공정을 통해 만들어내는 소재로, 석유계 플라스틱에 비해 유가 변동이나 공급 불안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덜 받
“동네 현안 해결…주민이 예산 짜고 직접 챙겨요”올해 ‘동별 활동예산’ 1000만원 편성발굴의제 2023년 43건→작년 51건복지 중심서 생활환경 등 관심 다양화삼성동 발굴 ‘배달의 생신상’ 우수 사례관내 사회적 기업‧상권 활성화 일석이조복지 비중 절반 넘어…의제 다양화 추세마을환경 개선 사업, 2년 새 4.5배 급증
#. 서울 관악구는 재개발 구역이 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 후보를 두고 "민주당 부산시당이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필승카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긴 겨울을 지나 이제는 북구에도 변화와 희망의 봄을 만들어갈 때”라
용인특례시가 1000조원 규모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인 처인구 현장에서 직접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주거·교통·교육·체육·복지 등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대한
9급 공채로 시작해 32년 만에 용인특례시 최초의 여성 공보관이 됐다. 현장 행정과 혁신 업무에서 쌓아온 내공이 빛을 발한 발탁 인사다.
2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현정 용인특례시 공보관은 1993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홍보·인사·정보통신·복지 등 용인시 핵심부서를 두루 거친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특히 2013년부터 디지털홍보팀장과 홍보기획팀
"반도체 국가산단을 새만금으로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새만금 이전론에 정면 맞섰다. 이 시장은 2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강조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새해 벽두부터 현장으로 들어갔다. 행정의 출발점을 ‘보고’가 아닌 ‘경청’에 두겠다는 선언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청장과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20개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구정 현안과
부산진구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밀착형 행정 혁신을 이끌어온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2025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경매거진&북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24일 오전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렸다. 경제·산업·지자체 등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이룬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구청장은 도시재생과 지역균형발전, 주민
서울 강동구는 2025년 적극행정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하반기 실행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소에 중점을 둔 생활밀착형 세부 추진과제 5건을 선정했다. 과제는 ‘전세사기 예방 임대차 신고 상세 알림톡 운영’과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반찬 실천 홍보’, ‘정보 약자 안심생활 보장 지원
용인특례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립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7일 간부회의에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어 3년 동안 진행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조해 왔고, 다양
서울 동대문구가 ‘우리동네스마트지도’에서 의류수거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스마트지도는 주민들이 필요한 위치 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한 디지털 지도이다. 스마트지도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로 구 누리집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주민들이 의류 수거함 위치를 찾지 못해 폐의류가
우리금융그룹은 자회사인 우리은행과 우리카드가 우리WON뱅킹과 우리WON카드 앱에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과 우리카드는 이번 협약으로 국민비서에서 제공하는 34종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우리WON뱅킹과 우리WON카드 앱에서 제공한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각종 행정정보 알
서울 성동구는 10일부터 부동산거래신고 이후 필요한 의무사항을 알려주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부동산거래신고나 검인 신청 이후 매수인이나 양수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할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문자(SMS)로 안내해 주는 서비스로 올 하반기에는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 리플릿도 제작ㆍ배부한다.
부동산거래신고를 완료한 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4일 지방분권을 강화하고 주민의 정치 참여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이 담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에 합의했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관련 당정청 협의'를 열고 열고 개정안 주요 내용을 검토, 향후 입법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0월 주민 참여 제도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주최한 '핀테크 기반 세정혁신 국회토론회'에 금융권 대표로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고지서 확산을 위한 지방세 기본법 개정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납세자가 지정한 본인 인증 이메일과 스마트폰으로 고지서가 송달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에 대해
앞으로 영세 자영업자가 당사자인 생계형 행정사건 심리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행정법원(법원장 김문석)은 오는 7월부터 서민의 생계형 행정사건에 대해 새로운 심리방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생계형 행정사건은 주로 식당이나 노래방 영업주, 운전기사 등이 당사자인 영업정지 취소소송, 영업허가 취소소송, 과징금, 자동차 운전면허 취소 등의
훼미리마트가 서울시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에 나선다.
훼미리마트는 지난 1일 오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대표이사 백정기 사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고객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 추진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민고객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는 서울시민이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늘리는 등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