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옆 동작, 둔산 옆 탄방 등 '확장형 주거벨트' 형성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핵심 상급지와 맞닿아 있는 '연접 지역'의 가치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상급지의 주거 및 생활 인프라 수요가 주변으로 퍼져나가면서 이른바 '상급지 확장형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추세다. 이 같은 흐름의 가장 큰 배경에는 높아진 상급지 진입 장벽이
서울 거주자의 경기도 부동산 매수 비중이 약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서울 집값 부담과 금리·대출 규제가 맞물리면서 수도권 수요가 서울에서 경기로 이동하는 흐름이 다시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3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경기도 집합건물을 매수한 수요 중 서울 거주자 비중은 15.69
성남·하남 거래 감소, 광주·부천·남양주 증가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6개월이 지나면서 경기도 주택시장 내 거래 흐름이 지역별로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규제가 집중된 주요 지역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한 반면 규제를 적용받지 않은 인접 지역으로 매수세가 이동하면서 거래가 늘어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13일 경기부동산포털 자료를
GS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철산자이 브리에르’를 분양한다.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철산주공 10·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 393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비규제지역인 광명시에 공급되는 단지라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봉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앞산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총 345가구(전용면적 52~84㎡) 규모다. 이 중 27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2㎡ 26가구 △59㎡A 74가구 △59㎡B 23가구 △69㎡ 57가구 △84㎡ 94가구다.
단지는
24일 사업자 공모 후 30~31일 참가의향서 접수5월 26일 사업계획서 제출…6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보유 택지인 성남 복정1, 양주 회천, 이천 복리 등 3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설 및 공급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2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주변 시세에 비해 낮은 임대
택지지구와 인접한 아파트 단지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택지지구 내 조성되는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개발 호재가 예정되는 경우도 많아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다는 분석이다.
29일 한국감정원과 KB부동산,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경기 부천시에 공급된 ‘일루미스테이트’는 1순위 청약에서 1만640
대림산업과 하남도시공사는 경기 하남시 감일동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을 분양한다. 하남도시공사 에코앤과 대림산업 e편한세상이 만나 조성되는 이번 단지는 서울 송파구와 맞닿아 있는 곳으로 위례신도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강남권 출퇴근 수요자에게 관심받고 있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 동으로 지어진다.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규 공공택지 공급이 된다고 해도 아직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 수도권에서 대규모 주거단지의 공급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다 도시개발사업만의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에 비해 청약 자격이나 전매제한 등의 규제가 덜하고 상대적으로 개발속
지형적인 이유로 과거에는 교통 낙후지역으로 평가받던 강원도가 평창올림픽과 지역균형발전을 계기로 교통망이 빠르게 확충되면서 이제는 서울 한나절 생활권을 넘어 한걸음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열렸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가장 먼저 서울과 강원도 양양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동서고속도로)가 개
4월 넷째 주는 전국에 총 3055가구가 분양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에 수도권은 경기 구리시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등 1912가구, 지방은 전북 전주시 ‘KTX전주역클래시아더스카이’등 1143가구를 공급한다.
경기 구리시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 대림산업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
수도권 인접 지역임에도 상대적으로 철도교통 인프라가 부족했던 시흥, 안산, 화성 등 수도권 서부지역이 숙원 사업이던 철도교통의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999년 당시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의 국가기간교통망에 포함돼 사업추진에 나섰던 소사-원시선이 19년 만에 개통을 앞두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
무술년 1월 첫째 주는 전국에 총 847가구만 분양된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8년 새해를 맞아 분양시장도 한 주 쉬어가는 분위기다. 민영아파트는 경기 하남시 풍산동 ‘하남힐즈파크푸르지오(1BL)’ 404가구가 유일하다. 이 외 경기 안성시 아양동 ‘안성아양B6(공공임대)’ 44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 하남시 풍산동
올해의 마지막 주는 전국에서 1956가구가 분양된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일부 건설사들은 연말 연휴를 앞두고 분양을 내년으로 조정하는 모습이다. 수도권은 총 1147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 화성시 청계동 ‘동탄역롯데캐슬(오피스텔)’, 경기 안산시 건건동 ‘안산건건1구역영무예다음’이 분양한다. 지방은 강원 속초시 조양동 ‘속초양우
강남과 맞닿아 있어 직접적인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강남권 택지지구가 서울 도심의 부담스러운 주택가격의 대안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남 3구(서초, 강남, 송파)와 인접한 준강남권 택지지구에서 올 연말 4408가구(총 가구수)의 새 아파트가 공급 될 전망이다.
과거 판교신도시부터 최근 위례신도시에 이르기까지 강남과
수도권 서해안 주거벨트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 송산그린시티(이하 송산)와 안산에서 연내 많은 분양 물량이 예정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시화호를 가운데 끼고 남과북으로 나란히 위치한 송산과 안산 지역은 전통적으로 산업단지가 밀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추가적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및 교통망 확충 등의
고운건설㈜이 6월 19일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상 18층, 5개동, 254세대 규모다. 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 73㎡ 121세대, 75㎡ 25세대, 84㎡ 108세대다.
첨단연제 고운하이플러스는 첨단2지구 경계선과 붙어 있어 첨단과 쇼핑, 학원, 상업시설 등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빛고을대로와
SK건설이 지난 주말 경기도에서 2건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잇따라 따냈다.
29일 SK건설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안산 군자주공6단지 재건축 사업과 의왕 내손다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우선 SK건설은 대우건설, 포스코건설과 컨소시엄(드림사업단)을 구성해 안산 군자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에 나서 수주에 성공했다. 공사금액은 378
새롭게 조성되는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분양물량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원시 삼성디지털단지, 평택시 송탄산업단지, 부천시 오정산업단지, 김포시 양촌산업단지 등 인근 아파트들은 서울 접근성이 양호한 데다 인구유입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 관계자는 "산업단지 주변은 근로자 수요가 꾸준해 임대수익은
너무나 많은 우리아파트 주변 개발 호재
● 하나금융복합타운 신도시 개발(170만평-2015년 완공예정)
● 급행전철 개통(일산킨텍스강남 20분대)-2016년 완공예정
● 일산 중앙로 연장 개통 2010년 개통예정
● 제2자유로 개통-2011년 개통예정
●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