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조명하는 친환경 소재 전시와 초등학생 대상 생태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10일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서 친환경 소재 전시회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와 여름방학 특별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다.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는 이날부터 홍익대 금속조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독려임직원 참여 ESG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탄소 절감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HDC랩스, IPARK호텔, IP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환경보호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상을 안았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시정활동 우수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환경보전대응본부는 생태환경 보전 등 환경보호 정책을 펼친 이 시장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앞서 이 시장은
전남도 광양시는 최근 다압면 섬진강 일원에서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어린 은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은어는 깨끗한 수질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청정 어종이다.
식감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적어 여름철 별미로 인기가 높다.
또 고부가가치 내수면 어종으로 경제적 가치도 크다.
방류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
전북도가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주와 공식 협약을 맺었다.
동남아시아까지 지역과의 협력 영토를 확장한 셈이다.
전북도는 도청 중회의실에서 마히엘 디안 샤룰라 서부 수마트라주 주지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은 농업혁신, 환경생태, 문화정책, 교육 및 청년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우
전남 광양시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국내 어업 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인증은 광양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전통적 가치와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국제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경남 하동·남해군, 경북 울진군 등 국내 등재지역 대표단과 FAO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남산에서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산책로 ‘남산 하늘숲길’이 25일 열린다. 남산 체력단련장(용산구 후암동)에서 남산도서관까지 이어지는 1.45㎞ 구간으로 조성된 이 길은 안정적인 높이와 낮은 경사의 무장애 길로 설계됐다.
23일 서울시는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정원 등 매력 포인트를 골고루 갖춘 ‘남산 하늘숲길’을
한화손해보험이 기후위기 속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연세대학교와 생태벚꽃길 조성 활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이달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한화손해보험과 연세대학교가 함께하는 생태벚꽃길 조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
안랩 임직원들이 23일 성남시 수내습지생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안랩은 지역사회와 상생 및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3월부터는 성남시와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작년 10월 성남시 내 7개 기업과 함께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6년 봄부터는 명동역에서 남산 정상까지 곤돌라를 타고 5분 이내에 올라갈 수 있다. 곤돌라 캐빈 25대가 832m 구간을 동시 운행해 시간당 최대 1600명의 남산 방문객을 수송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5일 오전 10시 남산곤돌라 하부승강장으로 조성예정인 예장 공원에서 남산곤돌라 착공식 ‘남산 예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남산
DB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사거리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함께 걸으면서 쓰레기도 줍는 '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2일 실시한 이 봉사활동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름철 풍수해 예방 및 생태환경보전 활동의 일환이다. 현재 서울 전역 및 한강과 지천에서 시민실천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침수 우려 지역의
서울시가 김포공항과 남산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김포공항 주변을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신산업 연계 공간으로 전환하고, 남산은 식생과 생물서식지가 잘 보존된 ‘도심 생태환경의 보고(寶庫)’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지난해
안랩, 서정대학교 최남수 교수 초청임직원 대상 생물 다양성의 정의 및 현황 등 교육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예정
안랩이 ‘기업이 왜 생물다양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를 주제로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4월 4일(목) 진행했다.
생물다양성이란 동물과 식물 등 생명체의 다양성, 그리고 생명체가 지구상에 자리 잡고 있는 생태계의 다양성을
현대모비스는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그린무브’는 그린무브는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에 대규모 숲을 조성해 생물 다양성 증진, 생태 환경 보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깨끗한 한강을 위해 한강공원과 지천에 서울시민 1800명이 모여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을 벌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서울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NO)플라스틱 한강' 시민실천 공동행동의 날을 선
생태적·경관적 가치 등에 따라 전국을 1~3등급으로 나눈 생태·자연도 고시안 국민 열람이 시작된다.
환경부는 2023년도 생태‧자연도 고시안을 4월 1일까지 45일간 국립생태원 누리집(nie.re.kr)을 통해 열람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생태‧자연도는 전국의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 생태정보를 종합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유진투자증권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에 200평 규모의 유진정원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공원조성 프로젝트 중 하나인 유진정원은 지난해 10월 임직원 체육대회를 기념해 추진됐다. 유진투자증권을 비롯한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 등 유진금융그룹 임직원들은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의 서편
기후변화와 지속가능 발전은 최근 국제사회가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의제다. 어떤 나라도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제 세계 시장경제 역시 지속가능한 개발 측면에서 고려돼야 한다.
이에 국제사회는 전 세계의 지속가능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주요 목표로 함께
기후변화센터는 통일과 나눔재단, 아시아녹화기구,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SDSN(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독일 콘라드아데나워재단 홍콩사무소와 공동으로 14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의 기후변화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발전 목표 달성’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의 기후변화 현황을 진단하고 북한 실정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
중견건설사 중 올해 선전한 ‘금강주택’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금강주택의 성적은 화려하다. 3개 사업장에서 2163가구를 분양해 모두 성공을 거뒀기 때문. 지난 9월 분양했던 부산 개금동 ‘개금역펜테리움 더 스퀘어(620가구)’는 최고 64.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평면이 1순위에 마감했다. 평균경쟁률은 17.4대 1로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