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북포럼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 참여블루 이코노미·캠프 등 미래 성장전략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과 농생명·생태자원, 물, 재생에너지 등 지역의 강점을 활용해 기후위기와 산업전환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전북형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1일 부안 소노벨변산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열다
"상용차 중심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와 연계한 산업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전북도가 자동차 출고 전 단계에서 차량 이동을 허용하는 '자동차 임시운행허가 특례'를 도입하며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월
전북도가 향후 10년 도정 청사진을 담은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전북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산업·경제·에너지·관광 전 분야를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이 담겼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사람·자연·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생명경제도시 전북'을 비전이다.
실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21일 시행
앞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모든 재해복구사업에 환경영향평가 면제 조항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환경영향
윤석열 대통령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18일 "지금 이 순간부터 전북은 모든 면에서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저와 정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 도민께 큰 기회와 축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이라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발맞춰 2022년 12월에 제정한 전북특별자치도 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첫날인 18일 윤석열 대통령은 "전북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접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마련한 5개 핵심 산업, 3대 기반 중심의 자치 모델에 포함한 각종 사업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