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개 지방정부에서 추진된다.
서비스는 주민센터와
광주 북구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14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4000만 원을 확보해 공공시설 56곳에 무상 생리대 지급기를 추가 설치한다. 광주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긴급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생리용품을 무
공공시설 내 위생용품 접근성 확대 지원순수한면 제로 중형 제품 순차적 공급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정부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공급 제품으로 선정됐다.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생
다음 달부터 전국 12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 한정됐던 생리용품 지원을 보편 지원으로 확대하는 첫 시도로,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대학가 등에 생리대 지급기 700여 대가 우선 설치된다.
성평등가족부는 7월부터 시행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브랜드명을 ‘모두의 생리대’로 확정하고 전국 12개 기초
현충일 전 임직원들 현충탑 참배 후 묘역 생화 교체 및 주변 정화 활동 전개무료 급식 배식·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등 다각적 소외계층 상생 행보 가속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친환경 묘역을 조성하기 위해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현충원을 찾았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
365mc는 사회적 지원 사업의 누적 기부액이 지난달 기준 53억6300만원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365mc는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회공헌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3년간 꾸준히 나눔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 2011년 경북 청송에 무의탁 홀몸 어르신들의 보금자리 '소망의집' 마련을 위해 5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
李 "해외보다 39% 비싸다"…생리대 가격 조사 지시공정위, 유한킴벌리·LG유니참·깨끗한나라 현장 조사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보다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생리대 제조업체들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생리대 가격이 담합이나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에 의해 형성됐는지가 조사 대상이며, 결과에 따라 제재로
공개 연애 중인 방송인 유병재의 럽스타그램이 시작됐다.
17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말에 칭찬받고 싶어서”라며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한 1000만원 후원을 인증했다.
또한 유병재는 후원을 자신에게서 끝내지 않고 후원계좌를 공유하며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을 독려했다.
유병재의 생리대 지원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5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선한스타 4월의 가왕' 임영웅이 가왕전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을 위해 2일 기부했다.
선한스타는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하는 가수의 영상 및 노래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백화점, 주류, 패션업체 유통업계는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사회공헌 캠페인과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들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조이스는 모든 사람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롯데백화점의 ESG(환경·
오비맥주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매칭그랜트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024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주제 ‘포용을 고취하라(Inspire Inclusion)’에 맞춰 포용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10일까지 오비맥주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각자의 신년 계획과 다짐을 작성해 기부할 수 있는 ‘2024 새해 다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4 새해 다짐 챌린지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새해 계획과 세상을 위한 새해 다짐을 수립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카카오같이가치의 챌린지 페이지에서 ‘나를 위한’ 새해 다짐을 빈칸을 채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디스타일 워킹(:D-Style Walking)’ 캠페인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등 동아쏘시오그룹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총 1억 걸음을 목표로 다음 달 31일까지 이어진다. 조성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후
CU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이달 전국 32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 업계에서 가장 먼저 경기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시행했다. 이어 서비스 안정화와 함께 지자체들과의 협의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이달부
한독의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이 월드비전과 함께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한독은 10월 월드비전에 10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이 기금을 활용해 생리대를 비롯해 파우치와 위생 팬티 등 생리 기간 중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해 청소년 쉼터의 여성 청소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 청소년 위해 6700만 원 상당 위생용품 전달CJ프레시웨이,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 펼쳐롯데리아, 친환경 유니폼 100% 도입
국내 주요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업계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곳으로 신세계인
동아쏘시오그룹은 창립 이후 90년 동안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1994년에는 ‘사회’를 뜻하는 라틴어 ‘SOCIO’가 더해진 동아쏘시오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약국 트럭'을 활용해 빠른 복구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5일 경기 성남을 찾아 "성남시장 나올 때 드린 말씀처럼 권력이 아니라 세상을 바꿀 권한을 달라"고 말했다. 그는 성남에서의 어린 시절과 성남시의료원 설립 운동 추억을 파고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유세현장을 찾아 "13살 꼬맹이가 어머니 손 잡고 공장 출근하고 낮에 일하고 밤에는 검정고시
전시회장이 어두워 생리가 시작된 줄도 몰랐다가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화장실에 바로 들어갔는데 공공생리대가 있어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감사히 잘 썼습니다.
-지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이용자 QR후기
앞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비상용 생리대가 더 많은 서울 공공기관에 비치된다.
서울시는 공공생리대를 비치하는 공공기관을 286곳까지 확대한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음원 수익 기부에 나섰다.
17일 비아이의 소속사 아이오케이는 비아이가 ‘매달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저작권 수익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1차에 이어 2차 기부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 6월 마약투여 혐의로 기소돼 지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