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베트남에서 현지 농가에 1억 원 상당의 농기계 등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갖고 감자 재배 농가를 지원하는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리온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프로젝트 기증식은 오리온 베트남 법인 및 오리온 재단 관계자와 베트남 정부 대표, 농업국 관계자, 농민 대표 등 약 50명
농심은 국산 수미감자로 만든 ‘감자스틱 치즈칠리맛’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감자스틱 치즈칠리맛은 스틱 형태의 생감자스낵으로 수미감자 특유의 단맛에 고소하고 매콤한 치즈칠리맛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감자스틱 치즈칠리맛은 수제버거집의 인기 메뉴인 ‘치즈칠리 프라이’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스낵시장은 단순히 달거나 짠 맛을 뛰어넘어
◇오리온, 가성비 마케팅 = 오리온이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마케팅으로 불황 속 합리적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우선 ‘오리온 카스타드’는 경쟁 제품 대비 15% 가량 저렴한 2980원에 판매된다. 8월에 출시한 ‘더 자일리톨’도 경쟁 제품대비 1000원 가량 싼 가격으로 꼼꼼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자일리톨 용기껌’은 기존 7
오리온은 대표상품인 ‘초코파이情’의 글로벌 누적매출이 4조 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초코파이는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및 중국 등 해외법인 합산 매출 2000억 원을 올리며 누적매출 4조 1500억 원을 기록했다.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이자 오리온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룬 성과로 더 의미가 크다.
1974년에 출시된 초코파이는 1997년 중국에
오리온은 감자 수확철을 맞아 6월부터 국내산 햇감자를 사용한 포카칩 생산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산 감자 수확은 통상 5월 하순부터 이뤄지기 시작한다. 이에 포카칩은 매해 6월경부터 시작해 12월까지 국내산 제철 감자를 사용하고 있다. 오리온은 올해도 국내 600여 개 감자농가와 계약을 맺고 총 2만 2천여 톤의 국내산 감자를 포카칩 생산에
오리온은 ‘스윙칩’의 4월 한달 간 매출액이 신제품 ‘간장치킨맛’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배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윙칩은 기존 볶음고추장맛과 함께 지난 3월 출시한 간장치킨맛 2종으로 판매 중인데, 새로 선보인 간장치킨맛의 인기가 금번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윙칩 간장치킨맛은 4월 한달 간 22억 원,
오리온이 지난 1월 이천공장 화재 이후 중단됐던 ‘오징어땅콩’, ‘땅콩강정’, ‘눈을감자’ 등 스낵제품의 국내 생산을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은 대표 장수제품인 오징어 땅콩과 땅콩강정의 생산시설을 각각 익산공장과 청주공장에 구축 완료하고 16일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이로써 지난 3월 익산공장에서 생산을 재개한 눈을감자를 포함, 4개월 만에
[카드뉴스 팡팡] 가성비 갑! 마트가면 꼭 사야할 것들
“이마트 티라미수 드디어 사 먹어봤어요”“홈플러스 생수는 항상 품절이네요ㅠㅠ”“노브랜드 초콜릿 재입고! 지금 달려갑니다”
요즘 알뜰족들이 챙긴다는 PB상품*들.*PB(Private Brand·자체기획) 상품. 유통업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상품
'수요미식회' 과자편이 방송된 가운데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과자 8종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과자편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자에 대한 미식토크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 과자 1조 클럽에 든 과자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1위에서 8위가 소개됐다.
우선
식·음료업계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의외의 조합과 과감한 도전을 통한 새로운 맛의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 가지 단조로운 맛보다는 여러 가지 맛을 더해 한 가지 평면적인 맛보다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맛의 콤비네이션(flavor combination)’ 콘셉트의 제품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맛이 조합된
오리온은 '스윙칩 간장치킨맛'이 출시 1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은 간장치킨의 짭쪼름한 맛을 살려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려 하루 최대 판매량 20만 개를 기록하는 등 출시 초반부터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맥주 안주로 잘 어울려 가벼운 술자리를 선호하는 ‘감맥족(감자칩+맥주)’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오리온은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이 출시 45일만에 누적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자와 궁합을 자랑하는 토마토케찹 시즈닝과 함께 입안에서 녹아 없어지는 독특한 식감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020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펼치고 있는 이색 마케팅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품명을 활용한 애칭 ‘오토
요즘 이상하게 입맛이 없다. 그래서 가출한 입맛을 되돌려줄 새로운 먹거리를 모았다.
오리온 스윙칩 간장치킨맛
“치맥은 가라, 이제 감맥의 시대가 왔다!”
뭐? 감자칩을 먹으면서 치킨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오리온이 두꺼운 생감자칩에 치느님의 맛을 더했다. 실제 치킨집에서 사용하는 간장 양념을 분석해 특유의 짭조름한 맛과 향을
최근 식품업계가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반전(反轉)제품’을 내놓으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라임 더한 감자칩’, ‘사과맛 나는 바나나’, ‘차가운 군고구마’ 등 상식을 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 소비자들도 이색 반전 제품들에 호응하며 새로운 시도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오리온이 출
올 상반기 주류업계에서 시작되어 순식간에 제과업계까지 그 열풍을 몰아간 과일 맛 제품이 하반기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기존 제품에 과일 맛을 더한 제품들을 후속으로 내놓으며 제품 라인을 확장하는 형태로 신제품 출시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같은 과일 맛 제품의 인기는 작년부터 시작된 단맛 열풍의 연장으로 해석된다.
이번에는
소주부터 과자·커피·치킨까지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과일 맛을 접목시킨 파격적인 제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허니버터가 유행을 주도했던 식품업계에 이제는 과일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셈이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허니버터' 열풍을 일으켰던 해태제과는 최근 '허니통통 애플'을 출시했다. 감자칩에 과일인 사과맛을 접목시
지난해 허니 열풍이 전국을 강타한 데 이어 올해엔 ‘과일맛’을 입힌 감자칩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롯데제과는 20일 짭짤한 감자칩에 바나나맛 양념 가루를 섞은 ‘바나나 먹은 감자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엔 생감자의 맛을 그대로 살린 포테이토칩 레이즈(Lay’s)에 딸기, 바나나, 사과의 과일맛 양념 가루를 담은 봉지를 제품 겉봉에 부착한
오리온은 ‘스윙칩 허니밀크’가 출시 20일 만에 2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낱개로 환산 시 210만여 개가 팔린 셈으로, 하루 최대 21만 개가 넘게 팔린 것이다. 이로써 스윙칩 허니밀크는 지난 2월 선보인 오!감자 허니밀크에 이어 출시 20일 만에 매출 20억 원을 돌파한 오리온의 두 번째 달콤스낵이 됐다.
통상적으로 신제품의 경
패스트푸드 업계가 달라지고 있다.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웰빙(Well-Being)’ 열풍이 불면서 패스트푸드가 비만의 주요인으로 지목되자 ‘정크 푸드’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업계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자 고급 레스토랑에 맞먹는 ‘다이닝푸드(Dining Food)’로 탈바꿈하고 있다.
14년 전 미국 뉴욕 맨해
롯데제과는 ‘꿀먹은 감자칩’과 ‘꼬깔콘 허니버터맛’을 선보이며 달콤한 스낵 라인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꿀먹은 감자칩’은 일반 생감자칩에 비해 지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스낵을 튀기기 전에 굽는 과정을 추가하여 담백한 맛을 살리는 동시에 일반 생감자칩 보다 지방함량을 30% 이상 줄였다. ‘꿀먹은 감자칩’은 국내산 아카시아 꿀과 네덜란드산 버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