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트콤 스타의 인종 차별 발언에 ABC방송이 시트콤 ‘로잔느 아줌마’의 제작을 중단키로 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BC를 소유한 월트디즈니의 밥 이이거 최고경영자(CEO)를 비판했다.
30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거 CEO는 나를 모욕적으로 표현한 ABC 제작물에 대해서는 왜 사과하지 않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한다.
30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새러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전날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6월 7일 아베 총리와 백악관에서 회동한다”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의 6월 12일 개최를 시야에 두고 북미 양측이 조정을 진행하는 가운데 아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뉴욕에서 만난다.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뉴욕과 싱가포르, 판문점에서 북한과 미국의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백악관은 회담 준비팀이 예정대로 싱가포르로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CNBC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해 다음 달 12일 개최가 어렵다고 보도한 뉴욕타임스(NYT)를 비
미국 백악관이 26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관련해 사전준비팀이 이번 주말 싱가포르로 출발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사전준비팀이 정상회담이 개최될 경우를 대비해 싱가포르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4일 6월12일로 예정됐던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언급한 지 하루 만에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25일(현지시간) CNN을 비롯한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을 한다면 싱가포르에서 다음 달 12일에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북한과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면서 “필요하다면 기간을 연장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해 “지켜봐야 할 것”이라면서 북한으로부터 정상회담 취소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에서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인 북미정상회담이 여전히 진행 중이냐는 기자들의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미국이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할 경우 다음 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악관은 정상회담이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밝혔다.
세라 허버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오전 폭스뉴스에 나와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며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대중국 무역 관세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쿡 CEO는 지난달 25일 백악관에 초청돼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했다. 새러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무역에 관한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고만 말하며 구체적인 회의 내용을
한미연합 ‘맥스선더’ 훈련 비난하며 오늘 새벽 일방 통보
청와대 “진의 파악 중…핵실험장 폐기 일정 변동 없을 것”
북한이 16일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을 비난하며 이날 예정된 남북고위급 회담을 전격 무기한 연기해 남북관계가 다시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한국과 미국은 즉각적인 입장 표명을 유보한 채 사태 파악에
미국 경제 대표단의 방중에도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협상 ‘2라운드’에 돌입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류 부총리가 다음 주 방미해 워싱턴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부총리가 도널드 트럼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공개한 건강증명서는 가짜라는 폭로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CNN은 트럼프의 건강증명서를 작성한 해럴드 본스틴 박사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본스틴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증명서는 대통령 본인이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1980년부터 35년 이상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주치의를 맡아왔다
북한에 장기 억류됐다가 뇌사 상태로 돌아와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아들의 사망 책임을 북한 정부에 묻는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2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웜비어의 부모 프레드와 신디 웜비어는 이날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2쪽 분량의 소장을 제출했다.
WP는 소송 제기 시점이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북미 정상회담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3~4개 날짜와 5곳의 개최지를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결정을 내리고 있다. 후보는 좁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월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내정자의 인준안이 23일(현지시간) 상원 외교관계위원회를 통과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폼페이오의 인준안이 상원 외교관계위원회에서 찬성 11표, 반대 9표, 기권 1표로 의결됐다. 애초 반대 의사를 표명했던 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이 찬성으로 돌아서 공화당 의원 11명 모두가 찬성표를 던졌다.
폴 의원은 폼페이오의 대(對)이
세계 최대 커피숍 체인 스타벅스가 인종차별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자 미국 전역 매장에 휴업 조처를 내리는 초강수를 뒀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다음 달 29일 미국 전역에 있는 8000여 개의 매장을 문 닫고 17만5000여 명의 직원에게 인종 차별 방지 교육을 할 방침이다. 또 스타벅스는 모든 신규 채용 과정
미국 백악관이 16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대러 추가 제재 발표를 연기했다. 러시아도 대미 제재 법안 검토를 일주일 뒤로 미뤘다.
이날 워싱턴포스트(W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에 추가 제재를 부과한다는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고 보도했다. 새러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우리는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고려하고 있다”라면서도
미국이 영국, 프랑스와 함께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정권이 화학무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정밀타격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N과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에 대한 미군의 공격을 명령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와 영국도 이에 동참했다. 이들은 아사드 정권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단정하고 대응 조치를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근거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부를 겨냥해 군사 공격에 나서기로 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우리는 시리아가 책임이 있다는 매우 강한 확신이 있으며, 러시아가 그들을 막지 못한 것도 문제의 일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