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극장가에 다시 돌아옵니다.
지난주 공개된 4분 분량의 슈퍼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원년 DC 팬들이 흥분한 것인데요.
10년간 암흑의 시대를 보낸 DC 유니버스가 다시 슈퍼맨으로 돌아가면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슈퍼맨 배트맨 보유하고도 암흑기 겪은 DCDC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는 워너브러더스는 최근 10년간 마블 스튜디오의 아성
배우 송혜교가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는 송혜교의 디지털 싱글 ‘후애’(後愛)가 발매됐다.
‘후애’는 1997년 엄정화가 발매한 발라드곡으로 송혜교가 평소 좋아하는 곡으로 꼽아온 곡이기도 하다.
송혜교는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28년 만에 리메이크해 음원으로 발매하며 본인은 물론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안
홍상수 감독이 연인 김민희와 함께한 새 영화 '수유천'이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11일 배급사 ㈜화인컷은 '수유천'이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제7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Locarno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한 '우리 선희'를 비롯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
넷플릭스 '마이네임',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영화 '미스트' 등을 제작, 배급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새 영화 '단골식당'에 주현영, 김미경, 정용화의 출연을 확정 짓고, 7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영화 '단골식당'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인정과 믿음을 바탕으로 함께 모여 돌파구를 찾아
한재림 감독 신작 ‘현혹’ 주연 물망에 오른 한소희와 류준열 공개 열애 선언 후 2주 만에 결별하며 캐스팅이 무산됐다.
2일 제작사 쇼박스 측은 “류준열·한소희의 ‘현혹’ 캐스팅 논의를 진행했었다. 다만 확정된 사안이 아니었던 만큼 향후 관련 논의가 중단됐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6일 한소희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한 ‘현혹’의 대본을 받고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한국 목격담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19일 영화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새 영화 ‘듄: 파트2’ 내한 일정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21일과 22일 양일간 예정된 공식 내한 일정보다 일찍 한국을 방문한 티모시 샬라메는 한국 여행에 나선 모습이다. 온라인에는 티모시 샬라메의 목격담이 쏟아지고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제작 중인 새 영화 '미스트'(가제)의 촬영을 크랭크업 했다고 30일 밝혔다.
'미스트'는 지난해 11월 24일 촬영을 시작해 이달 21일, 31회차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는 평범한 삶에 균열이 생길 때 감정과 상황을 극복해내려는 이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김성수 감독의 새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4일째인 25일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올여름 흥행작인 류승완 감독의 ‘밀수’(누적 관객 514만 명),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384만 명)와 비슷한 속도로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개봉일에만 20만3000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 사업부문의 개편을 통해 부문별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좋은 콘텐츠의 확보 및 유통을 위한 노력과 함께 우수작품 제작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인력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투자·배급 사업부문은 칸영화제 등 유명영화제는 물론 최근 L.A에서 열린 아메리칸필름마켓에 이르기까지
영화 ‘밀수’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30일 오전 7시 영화 ‘밀수’가 누적 관객 수 500만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국내 공개된 영화 중 500만 명 이상 본 작품은 ‘밀수’ 포함 4편이다. ‘범죄도시3’(1068만 명) ‘엘리멘탈’(705만 명) ‘스즈메의 문단속’(554만 명) 등이다.
11일 오전 고 강수연의 영결식이 열린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영화인파가 몰려들어 눈물바다를 이뤘다. 강릉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 임권택 감독, 배우 설경구, 문소리, 연상호 감독의 추도사가 차례로 이어지는 동안 곳곳에서 훌쩍이는 울음소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김동호 이사장 “월드스타라는 왕관 쓰고 명예, 자존심 지키려 끝까지 버텨”
배우 조병규가 학폭 논란 10개월 만에 방송에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2021 SBS 연기대상’에서는 지난해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조병규, 소주연이 시상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병규는 “요새 영화 촬영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집에서 쉬고 있다”라며 “촬영장만 오가다가 SBS 연기대상에 다시 오니까 작년 생각도 나고 감회도 새롭다”라고
배우 마동석이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이터널스'에서 호흡을 맞춘 안젤리나 졸리와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
마동석은 1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잡지 커버 사진을 올리고 해시태그로 “#이터널스 마블”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이터널스’의 히어로 길가메시(마동석), 테나(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영진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영진위는 12일 '2021년 제1차 정기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김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3일까지다.
영화주간지 '씨네21' 기자와 '필름2.0' 편집위원, 전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한 김 위원장은 현재 명지대학교
‘2020 MBC 연기대상’에 배우 정시아가 시상자로 무대 위에 올랐다.
정시아는 30일 열린 ‘2020 MBC 연기대상’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시상자로 나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정시아는 지난해 조연상을 수상했다.
정시아는 백도빈의 아내다. 최근 그는 한 예능에 출연해 백도빈과 연애 시절 그를 게이로 오해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
배우 현빈이 자필편지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현빈은 16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올해 초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임순례 감독의 영화 '교섭'을 촬영 중이다. '교섭'은 중동에서 납치된 한국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를 담
LG유플러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12월 말까지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WWF가 함께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VR·AR 콘텐츠를 비롯해 오프라인 체험존, 팝업북, 모바일 실천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적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WWF는 1961년 멸종위기종 보전을 목적으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가운데 최근 10년 동안 영화 개봉 덕을 가장 많이 본 소설은 제임스 대시너 작가의 ‘메이즈 러너’로 조사됐다.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개봉된 영화와 원작 소설 150편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제임스 대시너의 ‘메이즈 러너’는 영화 개봉 전 두 달 동안 300여 권 판매됐지만, 영화
마블 스튜디오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하는 배우 마동석이 미국 시민권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마동석이 마블의 새 영화 ‘이터널스’의 길가메시(Gilgamesh)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터널스’는 우주 에너지를 활용해 초인적인 힘을 쓸 수 있는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싸우는 이야기로 마동석은 극 중 초인
지난 10월 12일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과 함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부산 해운대의 최첨단 도시숲에서 펼쳐진 레드카펫 행사에서 국내외 영화인들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신인 영화인 등장에서부터 세련되고 고운 자태를 뽐내는 중견 영화인까지 해운대를 별들의 공간으로 채우기에 충분했다.
1년을 기다려온 별들을 만나다
흔치 않은 시사회 초대를 받았다. 작가주의 소형영화지만 칸이 사랑하는 다르덴 형제의 새 영화라 시작부터 가슴이 설렜다. 다르덴 형제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7번이나 오르고 2번의 수상을 거머쥔 그야말로 칸의 황제라 할만하다. 어느 해인가 다르덴 형제가 작품을 출품하지 않은 해에 수상한 감독은 그들이 출품하지 않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 적도 있을 정도
우디 앨런의 영화는 철저히 우디의, 우디에 의한, 우디를 위한 영화다. 홍상수가 늘 비슷비슷한 자기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고 그런 줄 알면서도 팬들이 그의 새 영화를 기다리듯 우디 앨런도 그렇다. ‘관객주의(위주)’가 아닌 ‘감독주의(위주)’ 영화인데도 팬들은 늘 그의 영화를 기다린다.
이번에 개봉한 는 우디 앨런의 47번째 영화이고, 14번째로 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