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식품업계에서는 워킹맘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내니푸드’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내니푸드’란 육아도우미를 뜻하는 내니(Nanny)와 음식(Food)의 합성어로 바쁜 워킹맘들의 일손을 거들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만들어지거나, 아이들을 위한 영양성분을 꼼꼼하게 신경 쓴 음식을 의미한다.
◇아침 해결 제품=
외식업계의 창업 설명회에 대출 상담 코너까지 생겼다. 원스톱 쇼핑 콘셉트의 원스톱 창업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출상담과 함께하는 업종별 창업설명회가 오는 20일과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광교빌딩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와 함께 신한은행 창업자금 대출상담 코너가 운영될 계획이다. 시중은행에서 사업설
오는 4월 8일 부활절을 맞아 상하이짬뽕이 매출개선 프로젝트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략점포 5개점을 대상으로 ‘찹쌀탕수육(대)’ 주문시 상하이짬뽕과 짜장을 2,500원씩 할인해 준다. 행사 매장은 과천점, 구로구청점, 잠실갤러리아점, 남한산성점, 명일점이다.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벤트 관련한 쿠폰, 현수막, 식자재 등은 본사가 무상으로
중식당은 매장수가 전국적으로 2만2000여개에 달해 단일 업종으로는 가장 많다. 국내 기업형 중식시장 규모도 2000억원대로 2007년 1400억원대에 비해 40% 가량 성장했다.
성장성도 크지만 경쟁도 치열한 덕분에 폐업도 많아서 창업 문턱이 높은게 현실이다. 창업자의 대부분이 중식 기술을 가진 주방장 경력자 위주로 이루어져 비 경력자의 진입 장벽이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가맹본사와의 분쟁이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상생’을 외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랜차이즈는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없이 비교적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어, 퇴직자 및 초보창업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사이에 ‘갑과 을’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 생각만큼 가맹점 운영이 수월하지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의 장점만 취해 퍼플오션을 공략한 창업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퍼플오션 창업 아이템은 블루오션의 시장진입에 대한 위험성을 줄이면서 레드오션의 경쟁력을 갖고 갈 수 있다.
퍼플오션은 기존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대중적인 아이템에 새로운 차별화 요소를 더한 것. 대중성과 독창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야 퍼플오션 창업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