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85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매출액 대비 6.09%
△삼부토건, 서울양원 S-2BL 아파트 공사 수주
△한전산업, 53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매출액 대비 16%
△현대로템, 913억 원 공급 사업 체결…매출액 3.8%
△대림산업, 7856억 규모 변경도급계약 체결…매출액 8.26%
△에이앤티앤, 상장폐지 사유 발생
국내 최초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최근 대형 거래소에서 상폐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의 입ㆍ출금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이낸스, 비트렉스 등 해외 거래소들의 상장 폐지 결정과 대비되는 결정이라 업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빗은 이날 오후 3시부터 BSV의 입ㆍ출금을 개시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셀바스AI는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부터 15영업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해야 한다.
셀바스AI는 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으로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상장폐
화진은 2018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감사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화진이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받은 것은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앞으로 7영업일 이내인 4월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없으면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불과 4년 전만 해도 3000억 원 ‘매출의 탑’을 수상한 TSP(터치스크린패널) 부품 기업 이엘케이가 코스닥시장 상장 폐지 위기에 내몰렸다. 스마트폰 부품 산업의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 수익성이 떨어지고 재무 안정성을 해치는 악순환이 수년간 계속된 결과로 분석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엘케이는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
나이스신용평가는 28일 웅진에너지의 장기신용등급을 B+(부정적)에서 B-로 하향조정하고 하향검토 등급 감시 대상에 등재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이번 등급 하향 및 등급감시대상 등재는 전일 공시된 회사의 2018년도 감사보고서상 의견거절이 부여된 데 따른 것이다.
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은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의 존속능력에 대한 중요한 불확실성을 의
웅진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웅진에너지가 27일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 웅진에너지가 상폐될 시 지주사인 웅진의 타격도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웅진에너지는 감사의견 거절 내용이 담긴 한영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한영회계법인은 “웅진에너지 재무제
아시아나항공이 감사의견 여파로 상장 채권이 상장 폐지를 맞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아시아나항공의 상장채권 ‘아시아나항공 86’이 4월 8일 상폐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폐지 사유에 대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감사의견 한정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최근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으로 부적정·의
앞으로 비적정 의견을 받는 기업의 상폐 여부가 1년간 유예된다. 하지만 투자자 보호차원에서 매매 정지는 유지된다. 다음은 금융위 설명을 토대로 한 질의 응답.
Q1. 개정규정이 시행된 후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는 방법은?
A1. 개선 기간(1년) 사이에 동일 감사인에 의한 재감사를 통해 감사의견이 '비적정'에서 '적정'으로
감사의견 '비적정' 상장사의 재감사 부담이 사라진다. 대신 차기년도 감사의견을 기준으로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된다. 2년 연속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아야 상장폐지가 되는 셈이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을 승인하고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제도를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는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상장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9일 신한이 감사의견 거절임을 공시함에 따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며 투자를 유의하라고 안내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신한의 주권은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며 이의신청 시한은 4월 9일이다.
거래소는 "이 회사 주권은 지난달 횡령배임혐의 발생 사실 공시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
코스닥 상장사들이 잇따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통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가총액 8000억 원 규모의 중견 상장사 케어젠이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케어젠은 전날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전년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4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해덕파워웨이에 개선 기간 6개월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9월 4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와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한다”며 “서류 제출일로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폐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진중공업 채권단이 수빅조선소를 필리핀 현지 채권은행들에 넘기기로 합의했다. 남은 연대보증채무에 대해서는 한진중공업의 지분 20% 규모로 출자전환하기로 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진중공업 채권단은 전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협상안을 논의했다. 협상안에 따르면 랜드뱅크 국책은행, 리잘상업은행, 메트로폴리탄은행, 필리핀아일랜드은행,
◇ 버닝썬 애나, 마약 흡입 체포 한달 후 승리와 사진 촬영
채널A가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26살 중국인 여성 애나가 과거 버닝썬에서 마약을 투약하다 적발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5일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나는 지난해 9월,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애나는 검찰
가수 박봄을 향한 악성 여론이 도를 넘은 모양새다. 박봄의 솔로 컴백 예고 이후 불거진 반응이다.
15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박봄에 대한 비하성 게시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쓴이는 박봄에 대한 심한 욕설까지 서슴지 않으며 극단적인 명예훼손을 야기했다.
특히 해당 네티즌은 박봄의 나이를 거론하
오늘(14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2021년 부산·세종, 국내 첫 스마트시티 입주…AI·로봇과의 동거가 시작된다’, ‘한진중공업 자본잠식…주식거래 정지’, ‘뉴트로 필 받은 식품업계…단종상품, 화려한 부활’, ‘승차거부 택시 OUT…서울시 “사업면허 취소도 고려”’, ‘“멀쩡한 우리 회사가 상장폐지라니”…지라시에 속끓는 코스닥 기업들’ 등
최근 코스닥 상장폐지 주의 종목 명단이 SNS 등을 통해 확대·재생산되면서 일부 피해 기업들이 주가 급락에 몸살을 앓고 있다.
서둘러 해명에 나섰지만 코스닥시장에 대한 신뢰가 낮아지면서 주가 회복까지는 시일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
13일 코스닥업계에 따르면 11일 증권가에는 ‘2019년 상장폐지 주의 종목 자료 정리’라는 제목으로 텔레
한진중공업이 필리핀 수빅조선소(HHIC-Phill Inc.) 손실이 반영되면서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 현지 채권은행들이 다음달까지 출자전환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상장폐지가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진중공업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본총계 (-)7442억 원, 자본금은 5303억 원이다. 수빅조선소 회생신청에 따른 손실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