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14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2011년 3월납입 예정분 유상증자 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4건 3875억원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3월납입 예정분 총 4건 3875억원은 2월의 6건 1조9176억원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수치지만, 실적이 한 건도 없었던 전년 3월에 비하면 비교적 활발한 수준이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2일 올해 3월 집중돼 있는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능력 있고 적격한 사외이사 후보자를 추가로 등록받는 등 상장법인의 후보 추천 요청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 인력뱅크에는 현직 사외이사는 물론 전·현직 경영인, 교수, 회계사, 변호사 등 791명의 전문인력이 인력뱅크 등록 자격기준에 따라 등록돼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상장회사 감사, 감사위원 및 감사업무담당 임원 등을 대상으로 13일 오전 7시30분부터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신년교례회 겸 제143차 상장회사감사회 조찬강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이근배 시인을 초청해 '어머니 나라의 말씀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22일 10개 증권사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정법인의 성공적인 상장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개월에 결쳐 진행됐으며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등 10개사가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내년 1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유상증자는 모두 3건, 473억원 규모라고 15일 밝혔다.
상장협에 따르면 청호전자통신은 한국화학공업 인수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8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배명금속과 케이비물산(옛 일경)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각각 154억원, 136억원 규모의 주주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8일 국회도서관과 '기업정보 DB'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기업에 대한 재무현황을 손쉽게 파악해 연구 및 학술활동에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장협은 주권상장법인 등이 제출하는 사업보고서를 1981년부터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이용사 및 기관에 제공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30일 현대자동차 중간관리자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공시에 대한 이해와 불공정거래 예방을 위한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장회사의 내부통제 및 준법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법, 자본시장법 등 법규상 상장법인 특례사항, 기업지배구조, 내부회계관리제도, 증권집단소송제도 등의 법규사항과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은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장회사협의회는 매년 연말이면 독거노인 및 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대에 연탄배달 자원봉사와 성금을 전달해왔다.
상장회사협의회는 이외에 매년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결식아동 돕기, 한마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상장회사 CFO 및 재무ㆍ회계업무담당 임원 등을 대상으로 25일 오전 7시 30분부터 63빌딩 쥬니퍼홀에서 '제19차 상장회사CFO포럼 조찬강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찬강연은 '내부통제제도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정비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겸한 자리로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위원회와 함께 개최된다.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집계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은 5월 납입분 유상증자 계획은 5건으로 총 2357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회사별로 슈넬생명과학이 생산시설 확보 및 공장이전을 목적으로 7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증을 결정했다. 또한 휴켐스는 894억원(공장 신·증설 및 단기차입금 상환), 대양금속 155억
금융당국이 증권가에 떠도는 악성루머로 인해 시황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판단에 이를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9일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 증권시장에 순식간에 광범위하게 유포됨에 따라 증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히며 단속 강화 의지를 천명했다.
우선 금융당국은 그간 금융감독원 중심으로 추진해온 악성루머 단속반을 금융위 관할하에
상장회사협의회는 다음달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상장회사 감사 및 감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한국경제연구원 김종석 원장이 ‘2008년 국내외 경제동향과 경제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상장사는 상장협 홈페이지(www.klca.or.kr)에 마련된 참가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24일 ‘상장협연구 2007년 추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호에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 및 경영효율화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주회사의 설립과 운영’을 특집주제로 실었다.
해외 지주회사제도를 비롯해 국내 지주회사제도의 설립과정 및 운영상의 법적 문제, 회계와 세무상의 문제 등을 살펴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 www.klca.or.kr)는 22일 주주총회 운영방법과 주주총회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담은 ‘주주총회 의장의 의사진행요령’을 발간, 상장사들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주주총회제도와 관련된 국내의 각종 법규, 문헌, 법원의 판례 외에도 총회꾼 관련 폐해가 사회적 문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상장회사협의회 ‘감사대상’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선정됐다.
상장협은 18일 ‘2007년 감사대상’ 회계법인 부문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이날 오전 10시 63빌딩에서 개최된 ‘제11차 감사인대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ㆍ감사위원 부문에서는 남대우 SK에너지 감사위원과 서윤석 포스코 감사위원,
상장회사협의회는 다음달 23일 오전 7시30분부터 9시까지 63빌딩 코스모스홀(별관 3층)에서 ‘제113차 상장회사감사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유석춘 연세대학교 교수가 ‘21세가 한국, 자유와 진보 그리고 번영의 길’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장협 감사제도과(783-6501)로 문의하면
한국상장회협의회는 올해 ‘제8회 감사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상장사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수상후보에 대한 추천을 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추천대상은 법인 부문의 상장사와 회계법인, 개인은 상장사 감사 및 감사위원, 공인회계사 등 4개 분야다.
상장협 감사대상은 상장사를 비롯, 감사ㆍ감사위원, 회계법인, 신용평가사 등에서
기업 감사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내부감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입된 ‘기업내부감사사’ 시험이 다음달 6일 실시된다.
상장회사협의회는 14일 ‘제8회 기업내부감사사’ 자격시험이 다음달 6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별관 10층 상장협 강의실 등(추후 확정)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상장협 ‘기업내부감사사’ 연수과정 이수자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