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중소기업 살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는 코스닥보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전용 주식거래 시장인 ‘코넥스(Konex)’다.
오는 7월 1일 전용 시장 코넥스가 신설되지만 쇠퇴 기로에 선 프리보드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은 상황이다.
△코넥스(Konex)는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중
중소기업들을 위한 환위험 관리기법 지원이 강화된다.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올해 중소기업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환위험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달러선물·엔선물·유로선물 등 상장통화선물을 활용한 환위험 관리기법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표준화된 계약, 결제이행의 거래소 담보, 증거금 등 결제안정화장치가 있는 상장통화선물은 거래가 간편하고 안정성
한국거래소가 이노비즈기업의 코스닥 상장 지원에 나선다.
18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회장 이수태)와 이노비즈기업의 코스닥 상장 등 직접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거래소는 상장설명회 개최, 기업별 맞춤형 상장컨설팅 등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이노비즈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인증을 취득한 환경분야 우수기업의 코스닥 상장 활성화를 위해 메리츠종금증권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련 지원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를 위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녹색인증기업을 선별·추천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해당 기업의 코스닥 상장을 위해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
한국거래소는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의 편의를 위해 ‘상장지원센터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상장지원세터 전용 홈페이지는 교육과정 안내, 규정 및 제도 설명, 교육수료자 커뮤니티 등 정보를 담고 있다.
거래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신청 및 결과확인, 수료확인서 발급 등 교육관련 사전·사후 온라인 원스톱 서비스와 상장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상장희망 중소기업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1년 1차 상장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증권업계, 상장기업, 법무법인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증권시장 및 상장의 이해, 성공적인 IPO 전략 등 상장관련 사항과 공시제도, 불공정거래규제 등 상장 이후 기업의 의무, 상장관련 회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는 상장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임원들을 상대로 23~24일 이틀동안 '1차 경영자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증권시장 및 상장의 이해 △성공적인 IPO 전략 △공시제도 △불공정거래규제 다양한 내용의 강의가 이뤄진다.
거래소는 "이번 교육이 기업의 상장절차 및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5위 거래소로서 위상을 확보하겠다.”
김봉수 한국거래소(KRX)이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한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올해 중점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김 이사장은 “거래소가 금융시장 선진화의 첨병 역할과 글로벌 선진시장으로 성장하기 위해 핵심 사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22일 10개 증권사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정법인의 성공적인 상장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개월에 결쳐 진행됐으며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등 10개사가
"코스피200선물옵션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KRX) 이사장은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코스피200옵션 10주년을 기념하는 '2007 KRX 국제 파생상품 컨퍼런스'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영탁 이사장은 "전세계 파생상품시장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소들은 파생상품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는 이영탁 이사장이 지난 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프란시오니(Reto Francioni) 독일거래소 이사장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해각서 내용은 ▲파생상품 시장연계를 위한 공동 연구 ▲ETF 교차상장 지원 및 상대 거래소의 상장유치 활동 지원 ▲정보교환 및 임직원 교류 등이
지난 27일로 증권선물거래소(KRX) 통합출범 2주년이 됐다. KRX호는 통합에 따른 갈등, 감사선임의 잡음 등이 있었지만 당초 우려에 비해서는 비교적 순항하고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통합출범 2주년인 27일 베트남에서 소식 하나가 날아들었다. 베트남 재무부가 베트남기업의 싱가포르 상장지원을 위해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을 발표한 것이다.
증권선물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에서 '코스닥 상장희망기업 CEO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국내 7개 거점지역에 대한 순회설명회와 개별기업 방문 결과 등을 토대로 우량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거점지역별 순회설명회에는 36
정보통신부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을 통해 국내 IT 기업의 해외 증시 상장을 위한 'GIO(글로벌 주식공개상장 오퍼투니티) 2006'를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국의 나스닥(NASDAQ), 영국의 AIM(Alternative Investment Market), 일본의 마더스(MOTHERS) 등 해외 증
앞으로 국내 기업이 도쿄증권거래소(TSE)에 상장하는 경우 동일한 회계법인으로부터 연속 6년을 초과해 외부감사를 받아도 되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25일 금융감독원 고위관계자는 “최근 일본 TSE에서 이 같은 방안을 요청함에 따라 내부적으로 논의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증권업계 및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TSE는 신규상장 지원부서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