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1일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업지원센터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의 자금조달, 투자 회수 및 성장을 위한 사적 자본시장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상장 전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과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벤처기업협회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9일 '벤처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벤처기업협회 소속 희망벤처금융포럼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보와 연계해 △무역보험·보증지원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지원 △무역보험 관련 교육 지원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 벤처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현재 벤처기업의 수출 애로사항으로 지적되
코스닥협회는 성남 지역산업 발전과 판교창조경제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성남시, 성남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이노비즈협회, 전자부품연구원과 '성남창조산업육성협의체'를 결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성남창조산업육성협의체는 성남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 청년실업 해소,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의 사업을 위해 상호협
한국거래소가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착수한 롯데그룹에 대해 코스피 시장 '상장 확대'를 독려하고 나섰다.
28일 한국거래소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전날 롯데그룹 측과 오찬 면담을 갖고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가운데 20여개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형식 요건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선
롯데그룹이 실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호텔롯데 이외에 다른 계열사의 추가 상장을 독려하고 나섰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 부이사장은 전날 롯데그룹 측과 오찬 면담을 갖고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가운데 20여개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형식 요건을 충족한다"고
기술력을 갖췄어도 흑자를 내지 못해 주식시장에 입성할 수 없는 일은 이제 예전 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 올해 기술특례상장 1호인 제노포커스를 시작으로 코아스템과 펩트론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고, 여러 기업들이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바이오업체들이 잇따라 기술성 평가에 통과한 것도 특례상
한국거래소가 스타트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거래소는 18일 중소기업청,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과 ‘Start-up 창업도약 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과 중소벤처기업 상장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 △
한국거래소와 창원상공회의소는 오는 30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지역내 우수 비상장기업 CEO 등 임원을 대상으로 '경영자과정' 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 및 경남지역 우수기업 상장 지원을 위해 거래소와 창원상공회의소 및 경남도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식의 일환이다.
증권시장 상장을 준비중인 기업의 필수이수 교육과정 중 하나인 경
한국거래소는 우량 비상장 기업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및 기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체단체 및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28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상장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발표된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 내용을 중점 홍보함으로써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코넥스시장 상장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지역
한국거래소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신규상장(IPO) 유치활동에 본격적인 탄력을 붙이고 있다. 최고경영자인 최경수 이사장이 잇달아 벤처업계와 간담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면서 상장유치활동의 결과물도 점차 가시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27일 거래소에 따르면 최경수 이사장은 최근 1년간 △벤처업계 주요 인사(지난해 5월, 12월) △투자은행 대표 20여
한국거래소는 오는 5월 13일 코레일 대전본사에서 대전·충청지역 소재 상장준비기업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경영자 과정’ 상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시간과 비용부담을 덜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무상 프로그램이다. 13일 하루 8시간동안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상장
올 들어 한국거래소가 적극적인 상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상장심사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상장을 유치하겠다는 의미인데요. ‘이제 마케팅 마인드까지 갖추겠다’고 공언한 만큼 당초 계획도 속속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기업 상장은 주로 하반기에 집중됩니다. 1분기를 전후해 12월 결산을 마친 기업들이 상장조건을 갖추고, 이때부터 상장작업에 착수하게 됩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역 우량기업 상장을 독려하기 위해 광주를 직접 방문했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유치부도 이사장과 함께 광주를 직접 방문해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일 한국거래소는 최경수 이사장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기업 및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벤처기업협회 소속 희망벤처금융포럼은 협회 대회의실에서 하나대투증권 등 3개 지원기관과 ‘비상장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코넥스 상장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5일 협회와 코넥스 상장을 지원하는 9개 지원기관과 맺은 ‘비상장 우수 중소․벤처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코넥스 상장지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한국거래소는 1일 경상남도와 경남지역 우수기업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우량 중소기업의 상장 지원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발전 등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거래소는 중소기업에 대해 상장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상장지원 컨설팅 등 상장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MOU를
벤처기업협회와 희망벤처금융포럼은 하나대투증권외 8개 지원기관과 ‘비상장 우수 중소, 벤처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코넥스 상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상장 우수 중소, 벤처기업의 코넥스 상장을 위한 사전 준비부터 상장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한국거래소와 대전시는 25일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내 비상장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1일 대전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상장 활성화를 우해 거래소와 대전시가 쳬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상장을 준비 중인 대전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종합적인 상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리딩투자증권이 일본 현지 IB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의 자회사인 일본의 리딩증권이 후쿠오카증권거래소의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고 이날 동 거래소에서 회원인증 수여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딩증권이 동경증권거래소의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후쿠오카증권거래소 회원에 추가로 가입한 것은 작년 8월부터 동경증
최근 은행들이 중소ㆍ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존 여신 중심의 지원체계에서 대출과 투자를 병행한 기술금융 활성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해 지식재산 가치평가금액의 100%까지 투자하는 'IBK 지식재산권(IP) 우수기업 보증부투자'상품을 출시했다.
평가금액의 100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5년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50개사를 발굴, '명예의 전당'에 헌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산단내 우수기업 300개사를 육성하고 산단공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산단공은 선도기업 50개사를 선정해 기업성장 종합지원 플랫폼 지원,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