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르노코리아 신임 경영진과 만나 미래차 생태계 고도화와 글로벌 모빌리티 허브 도약을 위한 전략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시는 11일 오전 9시 2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와 면담을 갖고, 부산 미래차 산업의 성장 전략과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시 산업정책과장, 투자유치과장과 상희
한국남부발전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기술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년도 구매연계·상생협력형 연구개발(R&D)사업 유공'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중기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R&D 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모범기관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CJ제일제당은 ‘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 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 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제일제당은 3억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5년 구매연계‧상생협력형R&D’ 신규과제 모집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구매연계·상생협력형 R&D’는 2002년부터 도입된 중기부의 대표 기술개발 지원사업이다. 수요기업 맞춤형 기술개발부터 판로 확보까지 연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억 원의 R&D 자금(2년간)이 지원되며 올해
국내 대표 식품기업이 올해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식품업 본연의 특성을 살린 지역농가·농부와의 상생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장 최근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2023년 기준)’에 따르면 최우수 명예기업은 총 30개사로 집계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기업별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과 16일 상생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딥테크 특구기업 육성 및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상생협력재단은 △대기업ㆍ공공기관 네트워크, 인프라 등 정보 공유 및 대중소기업 파트너십 구축지원 △대기업ㆍ공공기관과 특구기업 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7일부터 핵심 전략산업 특화 ‘공모형 상생협력 공제’ 협업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형 상생협력 공제는 중진공이 지자체,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협·단체 등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공제부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일채움공제 기업 부담금을 공동 지원하는 협업 모델이다.
중진공은 협업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예금보험공사와 30일 예금보험공사 서울 본사에서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고유 사업 및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지역인재 양성 △청년창업가 역량 강화
CJ제일제당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145개 신청 기업 중 서면심사·사례발표심사 등을 거쳐 CJ제일제당을 포함해 총 35개 기업이 선정됐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식사를 해결해주는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을 협력업체인 미정당과 함께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2020년부터 매년 캠페인을 진행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협력업체와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CJ제일제당은 2억 원 상당의 햇반 컵반·비비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케미칼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 최영광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분야 협력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인력 장기 재직 유도 및 자산형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상생협력형 기술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 지원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협력재단이 운영 중인 ‘성과공유제’와 KIAT가 운영 중인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사업’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생협력형 기술혁신 확산을
경기 용인시산업진흥원이 대·중견기업들과 함께 협력해 용인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형 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은 인공지능(AI)·클라우드 분야 전문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AI 분야의 기업을 지원할 예정으로, 양 기관은 용인시 인공지능 산업 발전과 기업지원 협력을 위해 2월 23일 업무협
KGM커머셜·KGM S&C, 전북도·융합기술원과 MOU전라북도 기업과 상생 통해 기술 개발·산업 육성
KG 모빌리티(이하 KGM)의 자회사 KGM커머셜과(구 에디슨모터스) KGM S&C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해 전라북도 및 자동차융합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짆애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종현 KGM 커머셜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 소재기업인 롯데알미늄과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공공기관, 민간기업, 지자체 등과 협력기업의 공제 분담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낮춰주고, 거래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협업 모델이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우리나라가 세계 1위를 차지한 조선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향후 5년간 4만3000명의 전문 인력이 추가로 투입돼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실시한 ‘조선해양산업인력지원방안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조선업 종사자 수는 2014년 20만3441명으로 최대를 기록한 후 계속 줄
CJ제일제당의 사회적 책임 경영은 ‘사업보국(事業報國)’이라는 창업이념이자 경영철학에서 출발해, ‘제품과 서비스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다’는 CJ그룹의 경영방침으로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다. 사업보국이란 ‘사업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게 이바지한다’는 의미로, CJ제일제당이 추구하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경영 철학의 근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나선다.
김 이사장은 20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빠진 중소ㆍ벤처기업을 도운 데 이어, 올해부터는 ‘친환경ㆍ그린 혁신’을 통해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상생형 에너지 개발협력사업(ODA)을 적극 발굴·추진한다.
산업부는 에너지·산업개발협력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들로 구성된 나주혁신산단입주기업협의회 등 3개 기관과 22일 ‘글로벌 그린뉴딜 이행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
정부가 '그린유니콘' 발굴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는 3일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서울 강남)에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지원사업에 선정된 41개 기업들을 초청해 이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는 출범식을 가졌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두 부처가 공동으로 2022년까지 환경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