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점 동반진출·현지화 추진인프라·수출금융 등 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방산 수출 확대에 맞춰 국내 협력사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 요구가 커지는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해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9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이부환 대
우수 파트너 60여 곳 초청⋯최신 기술 소개·적용 사례 공유
한화비전이 우수 파트너와 함께하는 ‘2025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8회차를 맞는 ‘파트너스 데이’는 한화비전의 협력사 초청 행사다. 매년 한화비전 임직원 및 우수 파트너 대표들이 참여해 상생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 목표를 확인하는 자리다.
올해 ‘파트너스 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손재일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진과 56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5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6개 협력사와 미래비전 및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한 국내 방위산업 생태계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사와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리베라컨벤션에서 ‘2024년 상생협력협의회 경영자 총회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생산성, 품질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우수협력사도 시상했다.
이날 총회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한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력협의회는 8~12일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분야 오픈캠퍼스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4기'를 운영한다.
협의회는 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남농업기술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2019년 1기 운영을 시작으로 농업관
웅진그룹 극동건설이 협력업체와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23일 영풍진흥기업(대표 김광남), 태창토건(대표 홍기응)을 비롯한 우수협력사 30개사 대표를 초청해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여업체는 우수업체 수의계약 기회확대와 하도급 계약 시 보증제도 완화, 해외공사 참여 기회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이
포스코가 그룹 차원의 상생협력 활동 조기정착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2009 포스코 패밀리 상생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상생협력 페스티벌’은 포스코와 13개 출자사, 그리고250여 거래 중소기업들과 함께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점검하고,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격
포스코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룹 차원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협의체를 구성했다.
포스코는 그룹 차원의 중소기업 상생협력협의체를 구성 하고, 7일 포스코센터에서 출자사 및 중소기업과 함께 '제1회 범 포스코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과 구매·판매담당 임원 5명, 12개 출자사 대표와 17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