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웅건회'로 상생협력 다져

입력 2011-07-25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년 2회 정기모임 갖고 협력 강화

웅진그룹 극동건설이 협력업체와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 23일 영풍진흥기업(대표 김광남), 태창토건(대표 홍기응)을 비롯한 우수협력사 30개사 대표를 초청해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여업체는 우수업체 수의계약 기회확대와 하도급 계약 시 보증제도 완화, 해외공사 참여 기회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이에 김정훈 전략기획본부장은 “협력업체와의 격의 없는 대화로 업체의 입장을 많이 이해하게 됐다"고 말하고 "특히, 업체 건의사항은 내부 협의를 거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극동건설은 지난해부터 협력업체와 ‘웅건회(웅진그룹 극동건설 상생협력협의회)’를 창설해 매년 두 차례 정기 모임을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6,000
    • +1.5%
    • 이더리움
    • 2,96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8%
    • 리플
    • 2,008
    • +0.25%
    • 솔라나
    • 125,300
    • +2.7%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44%
    • 체인링크
    • 13,150
    • +2.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