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국전력이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공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공사비 현실화 등 업계 주요 현안을 해소해 시공 품질을 한 차원 높인다는 구상이다.
전기공사협회는 1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공사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가 출범 이후 협력사의 거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금지급 조건을 개선하고 납품대금 연동제를 운영하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H&L어드밴스드는 14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메인테크와 대흥실업, 제일기업, 일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부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디지털 전환(DX)·AI 전환(AX)을 함께 지원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 대상 에너지바우처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소진공은 14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와 소상공인 종합지원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경영안정
TYM이 농기계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 62곳을 대상으로 품질관리와 제품환경규제 대응 등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TYM은 2~3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착공부터 하루 2만 톤을 넘는 물 수요, 씻을 곳조차 없는 공원관리원의 근무환경, 동네에 따라 갈리는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20년 넘게 풀리지 않은 도시계획시설까지.
2일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규모도 대상도 다른 다섯 현안이 한꺼번에 의제로 올라왔다. 공통점은 하나였다. 급성장하는 용인의 외형만큼 시민 생활과 기반시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폐업 소상공인의 불용 전자제품 13.8톤을 친환경 처리하고 임직원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한 성과로 ESG 관련 상을 받았다.
소진공은 한국ESG인증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지속가능 ESG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탄소중립·친환경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은 24일 진행됐다.
소진공은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
민형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896조 반도체 투자'를 기점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 시장은 "산적한 과제를 풀기 위해 상생협력과 갈등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어 그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에 대한 평가와 주요 과제
공정위와 상생협약…2·3차 협력사까지 지원 확대성과공유제·현금결제 확대…상생 생태계 구축 속도주병기 공정위원장, 이주태 포스코홀딩스 사장 등 참석
포스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손잡고 2·3차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대금 지급조건 개선과 성과공유제 확대 등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6일 포스코그룹은
태광산업이 중소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글로벌 공급망 규제와 ESG 공시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태광산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상생협력 ESG 경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대상 ESG 컨설팅
전북대 등 대학 간 협약…AI교육·연구거점 구축공동교육·취창업·인프라 공유로 지역인재 정착 지원
전북대 등 전북지역 대학들이 AI 교육·연구 거점 구축과 공동교육 확대를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쌓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현대로템이 철도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 지원 확대에 나선다. 금융 지원 규모를 2배 이상 늘리고 해외 사업 동반 진출과 기술 교육을 강화하는 등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K-철도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로템은 ‘2026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의 금융 지원과 해외 동반 진출을 확대를 담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도급인과 협력업체 간 관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원·하청의 지속가능한 상생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대한산업안전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도급인·협력업체 안전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제2회 ‘K-Safety Future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안전저널과 이코노미스트가
부산항만공사가 협력업체들과의 상생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ESG 경영 확산 등 변화하는 공공계약 환경 속에서 단순 계약관계를 넘어 실질적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부산항만공사는 21일 부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공공계약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계약 과
비가 내리는 과수원이었다. 우비를 걸친 사람들이 사과나무 사이를 오갔다. 농부가 아니었다. 형광 우의 위에 '농심천심(農心天心)' 로고가 선명한 이들은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들이었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은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과
현대엘리베이터가 협력사 안전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상생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3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공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 북부지사장 등 유관기관 및 10여 개 대표협력사 관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등 105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와 현장 활동을 철저히 검증하는 제도다. 지역난방공사는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일궈내며 대한민국 안전선도 공기업임을 입증했다.
중동발 PE 원료 불안에 사재기까지 겹쳐 생활밀착 품목 공급 우려 확산기후부, 업계·공공기관과 협약…설비 교체 138억원 반영해 생산기반 확충
중동전쟁 장기화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며 생활현장의 불편 우려가 번지는 가운데 정부가 재생원료 확대라는 해법을 꺼내 들었다. 일부 지역과 유통 현장에선 사재기 조짐과 판매 제한까지 나타난 만큼, 단기
NH농협은행은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
이번 협약은 농심천심 운동 확산 원년을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16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AAL 검증센터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고령친화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천대 기반구축사업단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친화적 지능형 홈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