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27일 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열고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와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 등이
HD현대로보틱스가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협력사 지원을 위해 9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조성한다.
HD현대로보틱스는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금융·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국내 로봇산업의 신성
하나은행이 조선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와 협력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대규모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조선 3사(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 신한·우리은행 등과 함께 조선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및 중소·중견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에서 열린
신한·하나·우리은행, 삼성重·HD현대重·한화오션 협력사 금융지원무보 보증 연계해 특별보증·우대금융 공급…협력사 유동성 부담 완화
K-조선의 제2 전성기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융권이 ‘조선업 공급망’에 1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긴급 수혈한다. 대형 조선사의 수주 훈풍이 기자재·부품 협력업체까지 확산하지 못하는 ‘돈맥경화’를 해소하고, 국가 핵심 산업의 뿌리를
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9일 현대로템은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지난 6일 열고 협력사의 부품 국산화와 미래 첨단무기 연구개발(R&D)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 전략은 협력사에 대한 금융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7일 부산을 방문해 동남권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을 연이어 진행했다.
이날 부산은행·경남은행·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동남권 벤처펀드 및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 협약을 체결했다. 4개 기관은 △동남권 벤처기업 상생금융 지원 △동남권 벤처생태계 활성화 △동남권 벤처펀드 조성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금융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상생금융 2600억원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대구 신용보증재단에 54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88억원 등 합계 142억원을 특별출연하며 iM뱅크 단독 출연금 80억원과 기초자치단체 매칭 출연금 62억원으로 구분된다.
iM뱅크 단독 출
하나카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조 원 규모의 매출대금 조기지급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매입일 기준 ‘D+1일’에서 ‘D+0일’로 하루 앞당겨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하나카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이달부터 시작해 올해 연말까지 실시할
기술보증기금은 27일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 우리은행과 함께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공장 구축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촉진하고,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대·중소기업 상생 금융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우리은행의 보증료 지원금을 활용한
조선 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 공급망 보증지원 업무 협약식'을 열고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지역과 나누기 위한 상생 금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이상균 HD현대중공업 공동 대표이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30일 부산 주금공 본사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술중소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채권담보부증권(P-CBO) 발행을 통해 부울경 지역 기술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P-CBO는
P-CBO 인수로 유동성 공급…지역 상생 금융협력 체계 구축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기술보증기금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술 중소기업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 기술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금공은 유동화회사보
금융감독원은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을 열고 기관포상 6건과 개인포상 10건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민금융 지원 부문에서는 우리은행·경남은행이 수상했다.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및 가계대출 채무조정 지원, 서민금융 접근성 제고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금융애로 해소에 기여했다.
중소기업 지원 부문은 농협은행·경남은행이 수상했다. 원활한
‘AX 특별 프로그램’ 내달 출시…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상생 금융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정부의 ‘AI(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향후 5년간 20조 원을 투입한다. 국내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AI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수은은 LS일렉트릭·LG이노텍·HD현대로보틱스 등 주요 대기업 3사와 ‘AI산업 생태계
금융위원회가 보험산업의 건전성 관리와 함께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한 상생금융 지원에 나섰다. 출산·육아 부담을 줄이는 ‘저출산 극복 3종 세트’를 도입하고 보험업계가 매년 12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국민 체감형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손해보험협회에서 생명보험협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오후 2시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LH 민간협력 거버넌스 포럼’을 열고 민간참여사업 추진 방향과 개선 방안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민간참여사업은 LH가 민간 건설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해 다양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3만 가구, 8조300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반기 들어가기 전 선제적 관리”...은행에 자율조치 주문지방은행 “규제 완화”…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위축도 거론
가계부채가 빠르게 불어나자 금융당국이 전 은행권을 긴급 소집해 대출 총량 관리 강화를 재차 당부했다. 다만 금리 인상보다는 다주택자 대출 축소나 한도 조정 등 자율적인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면서 서민금융 확대 필요성도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한금융그룹의 ‘재해ㆍ재난 피해 신속 보증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신한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45억 원 규모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민주당 측서 만남 요청…20일 은행연합회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대 은행장을 만난다. 정치권에서 은행장을 소집하는 것은 다소 이례적인 일로, 민주당 측은 상생금융 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1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달 2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장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