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촉촉 치즈케익’ 지원…지난해 상품권·호빵 이어 세 번째 나눔서울시 환경공무관 대상 지속 지원…현장 근무자에 감사·응원 전해
상미당홀딩스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환경공무관 2600명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지난해 상품권과 호빵을 지원한 데 이어 세 번째 나눔이다.
상미당홀딩스는 21일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약 2600명에게 삼립 ‘촉촉 치
상미당홀딩스(상미당)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다음 달 1일 출범한다.
상미당협의체를 통해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다.
25일 상미당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