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골목상권 상인들이 넉 달간의 배움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수원상인대학 통합졸업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아주대 대학로·송죽 솔대·뉴월드프라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
세종시 상가 넷 중 하나는 비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가 가장 많은 것이다. 유동인구 부족과 상권 자생력 한계가 드러나면서 사실상 '유령상가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세종시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25.2%로 전국 평균(
서울 관악구가 신사맛길 일대에서 즐거운 주말을 위한 맛 축제 ‘신사맛슐랭’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사맛슐랭’은 관악구 신사동에 위치한 ‘신사맛길(난곡로 66길~관천로11길)’ 약 230m를 따라 개최되는 음식문화 축제이다. 축제는 이달 28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실시된 ’서울특별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
서울 관악구는 그동안 전통시장법이나 유통산업 발전법에 따라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해 시장 활성화 예산 지원에 한계가 있던 소규모 시장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선제적으로 ‘서울시 관악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
서울 시내 골목상권 5곳 올해부터 집중 육성상권당 3년간 최대 30억 원 투입할 계획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 5곳을 선정해 서울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올해부터 골목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SSM)의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수퍼마켓의 고객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은 23일 "동네 수퍼마켓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유통업 단체와 공동으로 대대적인 서비스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SSM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중소형 수퍼마켓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각 단체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