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블루박스 : 꿈꾸는 가정’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블루박스는 삼표의 CI 색상인 블루에 응원의 마음을 담은 물품 지원 박스다.
삼표그룹 사회공헌팀은 경제적ㆍ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육아를 할 수 없거나 장애 등으로 유기 위험에 처해 있는 아기를 마지막으로 보호하는 베이비박스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주사랑공동체가
삼표그룹은 계열사인 삼표산업 화성사업소가 지난달 28일 경기 화성시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309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화성시 비봉면과 남양읍 내 중‧고‧대학생의 장학사업 및 진로, 진학 등 45명의 지역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환 비봉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삼표산업의 장학금이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연말을 맞아 성북구 드림스타트에 취약계층 가정 아동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 전달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의 후속 활동으로 이뤄진 것이다. 특히 아동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겨울 점퍼와 운동화, 장난감, 학습용품 등을 사전에 파악한 후
아세아시멘트는 지난 14일 강원도 삼척에서 ‘화석연료인 유연탄을 폐합성수지로 대량 대체하는 기술개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멘트 산업은 주택, 도로 및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을 위한 국가기반산업으로 발전했지만 최근 철강, 석유화학과 함께 대표적인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뿐 아니라
한국시멘트협회는 14~15일 양일간 강원도 삼척시에서 최종 성과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국내산 석탄재를 시멘트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폐기물 수입제한 정책으로 인한 해외 석탄재 수입 금지에 대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시멘트 제조설비를 활용한 현
서울 성동구 삼표 레미콘공장 부지(이하 삼표 부지)를 비롯한 성수 일대가 업무·관광·문화를 견인하는 '혁신거점'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창의적인 건축물 설계안을 제안 받아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삼표 부지 및 성수 일대 첨단산업 분야 글로벌 미래업무지구 조성을 위한 국제 설계공모 결과, 미국 SOM(Skidmore, O
삼표그룹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UHPC)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6개를 서울 성동구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UHPC 벤치는 성동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에 있는 용비쉼터에 설치됐다. 용비쉼터는 하천 범람 문제로 목재, 플라스틱 소재의 벤치를 설치하기가 어려웠다.
UHPC
삼표그룹이 레미콘 제조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효율성 높이기에 나선다.
삼표그룹 계열사 삼표산업은 산업 DX 솔루션 및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와 함께 AI 실용화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레미콘 제조공정 내 AI 실용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관련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공동
삼표산업은 지난 1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추계 한국시공학회 학술대회’에서 콘크리트 및 골재 관련 기술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삼표산업 S&I센터는 친환경적이고 획기적인 신소재와 공법 개발에 주력하면서 2020년부터 특수콘크리트 시장을 주도해 왔다. S&I 센터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특별 세션을 통해 콘크리트
삼표시멘트는지난 24일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2023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은 ESG 평가 상위 기업 중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자본시장, ESG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ESG기준원의 ESG기준위원회가 심
다음 달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는 HD현대일렉트릭과 삼아알미늄, TCC스틸, 덴티움, KG모빌리티, 영원무역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등의 편입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홈쇼핑, 태광산업, 보령, 한섬, 지누스, 쿠쿠홈시스 등의 편출이 결정됐다. 편입 종목 중 소재 섹터에서 3종목이 포함돼, 올해 주요 산업 밸류체인인 소부장 산업의 성장성이 확인됐다는 분
삼표그룹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위크(Blue Weeks)’를 2주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위크(Blue Weeks)는 그룹 전 계열사가 각 지역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집중 활동 기간으로 서울, 포항, 삼척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국내 유일 동절기 내한(耐寒) 콘크리트인 ‘블루콘 윈터’의 성능시험을 진행해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달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기술연구소에서 ‘블루콘 윈터’의 성능 검증 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회는 총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슬럼프(콘크리트 유동성 정도 측정) 및 공기
삼표시멘트는 지난달 31일 산불 대비 재난물품으로 삼척시에 방진 마스크 2만 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애정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삼표시멘트에 감사하다”며 “전달된 마스크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산불 진화 대원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표시멘트 측은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가 산불
삼표시멘트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ESG 평가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 관련 경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S부터 A+, A, B+, B, C, D까지 7개 등급으로 나눈다.
올해 평가는 평가대상기업 104
삼표그룹은 서울후생원 아동을 위한 특별 체험학습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표그룹 내 대표 봉사 동호회인 '블루허그'의 남윤식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21일 서울후생원 아이들과 함께 경기 양주시에 있는 송암스페이스센터를 방문했다. 송암스페이스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우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블루허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6년 만에 도쿄도의장을 만나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17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도쿄도의회 공식 초청으로 이날 일본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21일까지 닷새간 도쿄와 교토를 방문, 우수 정책 사례를 둘러보며 서울시 주요 정책 추진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 의장은 도쿄도의회 우다가와 사토시 신임 의장을 만난다
삼표그룹은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전환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1일 밝혔다.
K-RE100은 글로벌 기업들의 자발적 탄소중립 프로젝트(RE-100)의 한국형 제도다. 2050년까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풍력이나 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달 지주사 삼표산업을 비롯해 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에스엔
시멘트 업계의 시멘트 가격 인상 폭이 7%를 밑도는 수준에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일·한일현대시멘트는 1종 벌크시멘트 가격을 기존보다 7100원(약 6.8%) 올린 톤(t)당 11만2100원에 공급하기로 했다. 슬래그시멘트는 톤당 9만5000원에서 10만1500원으로 6.8% 오른다.
이는 당초 레미콘 업계에 통보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