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맞춤형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하는 ‘테라노틱스(Theragnostics)’ 기술을 가진 방사성의약품이 새로운 치료의 장을 열 것입니다.”
서울 충정로 듀켐바이오 본사에서 만난 김종우 대표는 방사성의약품의 미래를 이같이 예측했다.
듀켐바이오는 국내 1위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파킨슨과 알츠하이머 진단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
삼진제약은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 품질개선 활동으로 현장 문제를 해결해 국가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우수 분임조를 발굴, 육성하는 자리다. 현재 전국 9600여 개 기업, 5만7000여 품질분임조가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3조2000억
삼진제약은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SA001’의 적응증을 쇼그렌증후군으로 확장해 임상 2상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2017년 말부터 SA001의 안구건조증 임상 2상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시험결과를 토대로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중대 이상반응 없이 우수한 안전성 및 내약성을 가지는 것을 확인했다.
1차 유효성 평가변수에서는
삼진제약이 화장품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삼진제약은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팀과 협력해 ‘에이비에이치플러스(abh+)’ 브랜드로 ‘스누아토 크림’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bh+는 정 교수와 서울대병원 의약연구혁신센터의 박사급 연구인력 30여 명이 환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연구해 탄생했다.
정 교수팀에 따르면 모든 사
삼진제약은 한방 신경안정제 일반의약품 ‘안정액’의 신규 라디오 CM ‘수능 D-DAY를 위한 멘탈관리 솔루션-엄마와 딸’ 편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수험생의 긴장 완화 솔루션과 수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시험을 앞둔 딸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정액을 챙겨주는 엄마의 마음을 광고로 녹여냈다.
안정액은 장기간의
삼진제약이 마곡 중앙연구소 신축의 첫 삽을 떴다.
삼진제약은 서울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신축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10월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 계약을 체결한 삼진제약은 연구개발(R&D)센터 신축을 결정하고 26일 착공했다. 마곡 중앙연구소는 서울 서교동 삼진제약 본사와 인접한 거리이고, 지하철역과 공항과
삼진제약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자사 품질부가 대통령상(금상)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 품질개선 활동으로 현장 문제를 해결해 국가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우수 분임조를 발굴, 육성하는 자리다. 각 분임조는 경연을 통해 우수사례를
삼진제약은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이 출시 40년 만에 누적 판매 36억 정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1979년 출시된 게보린은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쳤다. 이 기간 판매된 정제 수를 10정 케이스 크기(11.8cm)로 환산하면 지구둘레(4만여km) 한 바퀴에 달한다.
게보린은 다양한 통증에 신속하고 탁월한 효능으로 소비자의 욕
삼진제약은 비타민K 비의존성 경구용 항응고제(NOAC) ‘엘사반 정’을 다음 달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엘사반 정은 혈액응고 단계에서 Xa 인자를 억제해 혈액의 정체를 막는 기전의 Xaban계열 약제다. 심방세동 환자의 혈류속도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혈전생성을 억제하여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 약의 성분인 아픽사반은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등 주요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채용박람회 신청 기업이 접수를 시작한 지 약 일주일 만인 2일 현재 32곳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1차 참가 신청은 5일 마감할 방침이다.
실질적인 채
삼진제약은 경기 화성시 향남공장에 신규 관리동을 준공하고 우수 의약품 생산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축된 향남공장 관리동은 연면적 3960㎡(1200평)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다. 관리부서 및 품질보증부가 배치돼 향남공장 생산라인을 지원한다.
삼진제약 향남공장은 기존 생산동의 일부를 공유하고 있던 관리부, 생산지원부서
삼진제약은 고지혈증 치료 개량신약 복합제 ‘뉴스타틴 듀오’ 캡슐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스타틴 듀오 캡슐은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피타바스타틴 성분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페노피브레이트 성분의 복합제다. 국내 최초로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레이트를 조합한 개량신약으로, 서로 다른 기전을 가진 두 성분의 상승작
삼진제약 품질부서가 2019 경기도 품질경영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진제약은 향남공장 품질부 ‘알확행’(알고, 확인하고, 행동하자) 분임조가 자유형식 부문에서 ‘게보린 정의 품질검사 자동화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 시간 단축’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나선다.
2019 경기
삼진제약은 중앙연구소가 수원에 위치한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후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진제약 기민효 연구소장을 비롯한 연구소 전 직원과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앙연구소 임직원은 ‘같이하는 기부, 가치 더할 나눔’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선풍기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69포인트(-0.08%) 하락한 2129.6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