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노트시리즈 공개 행사인‘삼성 갤럭시 언팩’1시간전, 미국 뉴욕 맨하튼 해머스타인볼룸 주변은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취재진과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건물 주위는 검정색 바탕에 갤럭시노트7에서 한 층 더 강화된 S펜 모양과 블루코랄 색감을 강조한 심플한 막으로 꾸며졌으며 내부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Galaxy(갤럭시)’와 ‘Samsung(삼성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전격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2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사업 파트너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새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갤럭시노트7'은 '홍채인식', '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미국의 심장 뉴욕에서 베일을 벗었다. 역대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신무기는 바로 홍채인식과 방수·방진기능이다.
전후면 모두 엣지 디자인을 적용해, 상하좌우와 전후면이 환상의 대칭을 이루는 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홍채인식으로 공인인증서나 OTP등을 대신해 전자금융 로그인이
‘삼성페이’‘녹스’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놓으며 모바일 에코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을 통해 제품간 연결성과 사용자경험을 극대화한다.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강화해 삼성의 충성 고객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볼룸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볼룸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갤럭시노트7’을 공개했다.
2011년 5인치대 대 화면과 S펜(Pen)을 탑재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창출한 노트 시리즈의 6번째
미국 뉴욕에서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은 올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 방향에 화룡점정을 찍은 제품이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겠다던 삼성전자의 비장한 선언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볼룸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