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이 모그룹인 SPC그룹의 명칭을 따 사명을 바꾸고 자회사와 함께 2020년까지 매출 4조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삼립식품은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SPC SAMLIP’(에스피씨 삼립, 이하 SPC 삼립)으로 바꾸는 내용의 상호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PC 삼립의 자회사인 식자재유통전문회사 ‘삼립 GFS’의 사명도 ‘S
세븐일레븐이 식품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이색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삼립식품의 대표상품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한 ‘햄&크림치즈샌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적인 샌드위치는 식빵을 사용하지만 ‘햄&크림치즈샌드’는 이미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크림빵의 빵을 그대로 활용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또 쫄깃하
백화점, 5만원 이하 상품군 강화 정면돌파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최대 수혜주는 편의점으로 꼽힌다. 1인 가구 증가로 편의점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백화점·대형마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은 편의점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태현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김영란법은 고가 선물세트와 상
최근 강남, 여의도, 판교 등 ‘핫’하다고 소문난 동네에서도 눈길을 끄는 레스토랑이 있다. 바로 정통 독일식 소시지와 학센을 맛볼 수 있는 그릭슈바인이다.
삼립식품의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은 행운의 돼지라는 뜻의 독일어로 국내 시장에서는 생소했던 메쯔거라이 콘셉트를 차용해 독일의 BBQ요리와 다양한 그릴요리, 브런치는 물론 가펠 쾰시, 에딩거,
‘카카오톡’은 어떻게 대중에게 파고 들었을까. 포털 2위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인수하며 카카오의 사업 영역은 크게 확대되었지만, 카카오톡의 성공이 없었다면 지금의 카카오도 없었다.
카카오톡의 가장 큰 성공 요소는 바로 캐릭터다. ‘카카오프렌즈’라는 캐릭터가 주는 친근함, 그리고 직관성은 기존 메신저 시장에 큰 반향을 줬고, 카카오톡이 남녀노소 모두가 애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에 오픈하는 쉐이크쉑은 SPC그룹의 차남 허희수(38) 마케팅전략실장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PC그룹은 19일 서울 강남구 쉐이크쉑 강남점에서 허희수 실장,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랜디 가루티 쉐이크쉑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쉐이크쉑의 국내 독점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대표적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음식료업종에 먹구름이 꼈다. 증시 전문가들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음식료주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음식료 업체의 올해 영업이익 평균 증가율은 9%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평균 증가율이 24%였던 점을 고려하면 확연히 부진한 모습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하
삼립식품의 ‘천연효모 로만밀 통밀식빵’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곡물 빵 시장을 넓혔다.
이 제품은 통곡물 전문 브랜드인 미국 로만밀의 통밀과 호두,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 슈퍼푸드가 함유된 건강 빵 카테고리 제품이다. 지난달 SPC그룹은 서울대와 11년간의 공동 연구로 토종 천연효모(SPC-SNU 70-1) 발굴에
‘포털 1위’ 네이버의 상생 성적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해 인터넷포털업이 동반성장지수 체감도조사 대상업종으로 지정된 이후 첫 조사 결과다.
동반성장위원회는 30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4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총 133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5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받은 133개 기
△필룩스, 50억 규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현대증권, 1071억 규모 자사주 KB금융에 매각
△한진해운, 479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대우조선해양, 1조1100억 규모 해양플랜트 2기 인도 연기
△한전산업, 대한광물의 회생절차 종결
△현대증권, KB금융지주로 최대주주 변경
△두산엔진, 중속엔진 생산설비 창원으로 이전
△현대상선,
삼립식품은 5개월 간의 교육연수를 마친 윤석춘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최석원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윤석춘 사장은 영업과 생산 분야를 총괄하고, 계열사 ㈜삼립GFS의 대표이사직을 겸직한다. 최석원 사장은 관리 분
삼립식품이 제빵용 원료 생산시설인 ‘종합 식재료 가공센터’를 새로 건립한다고 31일 밝혔다.
‘종합 식재료 가공센터’는 빵, 케이크, 샌드위치 제조에 쓰이는 각종 원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기존 청주공장 내에 연면적 1만6000㎡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 투자금액은 약 350억원이며, 2017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주로 생산하게 될 품목은 샌드
△샘표식품, 사업목적에 ‘지주회사 전환에 따른 목적사업’ 추가
△SK D&D, “전환사채 800억 발행 검토 중”
△OCI, ‘신규시설 투자 결정 취소’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STX조선해양, 회생절차 개시 신청
△현대상선, 현대증권서 ‘현대’ 상표권 인수해 현대엘리베이터에 처분
△코오롱인더, 이웅열 회장으로부터 코오롱글로텍 주식 5만6739주 취득
△
KTB투자증권은 31일 삼립식품에 대해 사업부문별로 차별화된 밸류에이션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손주리 연구원은 "삼립식품은 빵사업부문 외 기타 사업부문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면서 이익 하락압력을 방어하고 있다며 "삼립GFS(식자재 유통)의 경우 내년까지 Captive 물량 전량을 확보했으며
삼립식품은 종합식재료가공센터 신규시설투자 목적으로 청주공장 내에 3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3.79%에 해당하는 규모며, 투자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6월 30일 까지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을 통한 사업포트폴리오 강화하고 미래HMR시장에서 경쟁력강화를 위한 핵심역량 확보할 것을 기대한다”
SPC그룹이 산업 디자인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이하 멘디니)와 국내 최초로 디자인 고문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5년 SPC그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멘디니를 ‘디자인 멘토’로 선정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협업한 인연이 이어져 성사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앞으로 SPC그룹은 멘디니와 함께 파리바게뜨,
SPC그룹은 고령화 현상으로 점점 늘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겨울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서울역, 영등포역, 효창공원 등 노숙자와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무료급식소나 노인종합복지관 등에 정기적으로 삼립식품의 호빵을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또 SPC그룹은 저소득층 대상으로 일과 가정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최근에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탁론을 이용하려해도 초기 비용이 큰 부담이 되어 망설인다는 점을 완전히 해소한 상품으로 동부화재와 부자네스탁론이 대출 금액에 따른 이자만 납입 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자 또한 6개월 이용시 총비용이 2.45%라는 저금리 상품으로 대출 잔여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상품이다.
SPC그룹에서 2016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전역 장교를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삼립식품/삼립GFS, 파리크라상, SPC, SPC네트웍스, SPC클라우드다. 4년제 대학(원) 기졸업자 및 2016년 8월 졸업예정자와 2016년 7월 1일 이전 전역자가 지원 가능하다. 근무지는 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음성이며 서류마감은 1일까지다.